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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투랩스, 2024 PlayX4 B2B서 독특한 세계관의 방치형 RPG 게임 ‘좀비키우기’ 알린다… “게임의 매력과 특색 알려 글로벌 진출 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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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 나인투랩스
이미지 제공 – 나인투랩스

주식회사 나인투랩스(대표 박불이세)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나인투랩스는 지난 2020년 ‘최고의 팀이 최고의 게임을 만든다’라는 모토를 앞세워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게임 제작 및 배급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들은 Web2와 Web3 블록체인 등을 바탕으로 게임과 웹 서비스 분야의 개발 및 배급, 컨설팅과 관련해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누적해 왔으며, 다수의 특허 등록으로 독자적인 기술력까지 입증한 바 있다.

특히 나인투랩스는 ▲드로우샵 킹덤 리버스(Drawshop Kingdom Reverse) ▲좀비키우기: 방치형 RPG(Survive! Zombie!: idle RPG) 등 캐주얼 장르 게임을 론칭, 해당 시리즈의 캐릭터를 통해 지식재산권(IP) 영역 확장도 본격화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사업 영역을 통해 나인투랩스는 지난해 기준 한화 12억 원 규모의 해외 매출을 창출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 나인투랩스는 자사의 ‘좀비키우기: 방치형 RPG(이하, 좀비키우기)’를 앞세워 국내 유저향 마케팅을 전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난 3월 말 출시된 게임으로, 플레이어 개인의 좀비를 육성하고 성장시키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방치형 RPG라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평화롭던 지구가 좀비에 의해 점령된 후, 맨홀 아래 이세계로 이동하게 된 주인공 좀비가 자신의 왕국을 구축, 수호하는 과정에서 빚어지는 에피소드로 게임 스토리가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인간을 비롯한 다양한 종족의 공격에 맞서야 하며, 적을 처치하고 획득한 코인을 사용해 좀비의 능력과 장비, 스킬을 강화해 더욱 강력한 좀비를 만들 수 있다.

게임의 주요 콘텐츠는 △인간의 공격으로부터 생존하는 ‘서바이벌 모드’ △다양한 장비와 스킬, 진화 과정을 조합해 전투력을 높일 수 있는 ‘강화 시스템’ △다수의 던전을 클리어하며 귀중한 자원을 획득하는 ‘던전 퀘스트’ △친구 혹은 글로벌 유저와 경쟁하며 랭크인과 특별 보상을 획득하는 ‘랭킹 경쟁 모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나인투랩스는 이 외의 미공개 콘텐츠도 곧 공개해 신규 유저 유입과 기존 유저의 충성심 강화를 동시에 촉진하겠다는 방침이다.

나인투랩스의 캐주얼·방치형 RPG 게임 '좀비키우기: 방치형 RPG(Survive! Zombie!: idle RPG)' 인게임 장면 | 제공 - 나인투랩스
나인투랩스의 캐주얼·방치형 RPG 게임 ‘좀비키우기: 방치형 RPG(Survive! Zombie!: idle RPG)’ 인게임 장면 | 제공 – 나인투랩스

나인투랩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선 자사의 3번째 자체 제작, 창작 캐주얼 게임인 좀비키우기를 앞세워 회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를 담은 출사표를 공개할 예정이다”라며, “4년 가까이 누적해 온 해외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조속하게,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행사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어 “특히 전시 현장엔 ‘프로 열혈 유저’가 직접 육성한 좀비를 잠재적인 플레이어들 모두가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특별 부스를 운영하고, 게임의 특징과 매력을 어필하고자 한다”라며, “그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자사 부스를 방문한 이들에겐 향후 인게임에서의 특별 혜택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렇듯 공격적인 오프라인 마케팅 이후, 나인투랩스 관계자는 게임의 완성도 강화와 글로벌향 마케팅 강화 전략을 병행하겠다는 의지도 공고히 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진출 과정에 대한 자문을 얻고, 곧 글로벌 전용 버전의 앱 서비스도 출시해 선보일 계획”이라며, “더불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쿄게임쇼 2024, 2024 인도네시아 K-박람회, 지스타 등 국내·외 전시회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해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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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 2024 PlayX4 B2B서 미공개 신작 5종 등 11종 선보인다…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로서 경쟁력 확보! 중국서 성공 이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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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은 2024 플레이엑스포에서 미공개 신작 5종 포함 총 11종을 선보인다. │제공-슈퍼플래닛
슈퍼플래닛은 2024 플레이엑스포에서 미공개 신작 5종 포함 총 11종을 선보인다. │제공-슈퍼플래닛

슈퍼플래닛(대표 박성은)은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슈퍼플래닛은 2012년을 시작으로 <전자오락수호대 with NAVER WEBTOON>, <각성: 열렙전사 with NAVER WEBTOON>, <비공정 기사단> 등 우수한 모바일 게임 다수를 개발하여 글로벌 출시했다. Google Play 선정 ‘2018 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상’을 받는 등 자체 개발력을 인정받아 매해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고 있다.

<이블헌터 타이쿤>, <소드마스터 스토리>, <데미갓 키우기> 등 국내에서 성공한 인디게임을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있는 슈퍼플래닛은 글로벌 누적 2500만 이상을 달성했다. 또한, 해외 인디게임을 국내 및 타 국가에 서비스하는 사업 확장을 통해 인디게임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처럼 슈퍼플래닛은 자사 타이틀은 물론, 역량이 출중한 인디게임 개발사들과 성공적인 글로벌 출시를 이끌어왔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 이후 매해 출시하는 타이틀의 개수가 증가 중이며, 매출 또한 꾸준히 우상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체 매출 비중의 70% 이상이 해외 매출로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로서 경쟁력을 확보한 바 있다. 주요 매출 발생 국가로는 한국, 미국·캐나다, 대만·홍콩, 일본, 유럽, 동남아 등이 있으며, 현재는 중국 사업 진출에 집중하고 있다.

슈퍼플래닛은 2024 플레이엑스포에서 미공개 신작 5종 포함 총 11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유저들은 슈퍼플래닛이 개발 중인 3종의 작품 ‘열렙전사 키우기’, ‘전자오락수호대 서바이벌’, ‘몬스토랑’과 퍼블리싱 타이틀 2종 ‘헌터인던전’, ‘고양이와 비밀레시피’를 플레이해 볼 수 있다.

‘열렙전사 키우기’ 타이틀 이미지 │제공-슈퍼플래닛
‘열렙전사 키우기’ 타이틀 이미지 │제공-슈퍼플래닛

이 중 ‘열렙전사 키우기(Lucid Adventure Warriors)’는 네이버 웹툰 ‘열렙전사’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세계관을 완성도 있게 표현한 타이틀이다. 최근 들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키우기(방치형 RPG) 장르로, 열렙전사 캐릭터와 몬스터를 자동으로 전투를 진행하며 유저들은 손쉽게 웰메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해당 게임이 동일 키우기 장르 대비 차별화되는 지점은 △유명 IP를 활용한 뛰어난 아트와 몰입감 있는 세계관 △쉽지만 탄탄한 게임성 △기존 MMORPG에서 등장하는 거래소 시스템과 같은 새로운 도전을 도입했다는 점이 꼽힌다.

‘헌터인던전(Demon Hunt Knights)’은 7명의 쪼렙 헌터들과 함께하는 로그라이크 슈팅 액션RPG이다. ‘운빨’을 타고난 헌터들과 시공간의 배를 타고 대륙 곳곳을 여행하며 데몬들을 물리치는 게임으로, 랜덤하게 생성하는 맵과 아이템들로 완전히 매번 완전히 새로운 전투가 펼쳐진다. 유저들은 7인의 헌터와 100개 이상의 무기를 모으며 더욱 재미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4인 멀티 플레이 시스템으로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던전에 도전할 수 있고, 마을에서 NPC들과 대화하며 우정을 쌓고 성장할 수 있다.

‘헌터인던전’ │제공-슈퍼플래닛
‘헌터인던전’ │제공-슈퍼플래닛

헌터인던전은 2024 플레이엑스포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슈퍼플래닛과 함께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에 글로벌 출시를 도전한다.

슈퍼플래닛 측은 “오랜 기간 다양한 게임들을 서비스하며 많은 모바일 게임 유저들을 만나온 자사는,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기회를 준비하여 더 많은 유저가 자사의 게임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 또한, 다양한 인디게임 개발사에 슈퍼플래닛을 소개함으로써 더 많은 협업 기회를 획득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슈퍼플래닛은 2024 차이나조이 참가가 예정돼 있으며, 글로벌 출시 성공 게임들에 중국 본토 진출 기회를 제공하여 연이은 성공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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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게임즈, 2024 PlayX4 B2B 참가… “누구나 빠르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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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99 │제공-엑소게임즈
핑거99 │제공-엑소게임즈

㈜엑소게임즈(대표 염의준)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엑소게임즈는 IP 및 멀티플레이 전문 개발사로, 리플레이 게임 데이터 및 AI 기술을 활용한 캐주얼 멀티플레이 게임을 통해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즐기는 게임을 만드는 데 도전하고 있다. 2023년 구글 인디 엑셀레이터 졸업을 계기로 글로벌 진출 능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으며, AI를 활용한 멀티플레이 개발 및 서비스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테트리스, 네이버웹툰, CJ ENM, EBS 등 유명 회사들과 협업하여 다양한 제품을 개발 중이다. 또한, 멀티플레이 및 IP 게임 제작과 관련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2 구글 인디 엑셀러레이터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4년 경기도에서 진행한 미래기술 제작지원 사업에도 선정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대 99명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게임 두 종 이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멀티플레이 게임들이 겪었던 네트워크 연결 문제, 대기 시간, 난이도 조절 및 매칭 어려움 등의 기술적·서비스적 한계를 획기적으로 극복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이처럼 ▲최대 99명이서 플레이 가능한 리플레이와 AI 기술을 활용한 멀티플레이 시스템 ▲네트워크 연결 안정성, 매칭 및 대기 시간 문제를 개선한 기술력 ▲숏츠와 릴스처럼 쉽고 직관적이며 빠른 게임플레이가 특징으로 꼽힌다.

엑소게임즈 관계자는 “오늘날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데 반해, 친구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부족하다. 이에 자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빠르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밝고 건전한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브레인99 │제공-엑소게임즈
브레인99 │제공-엑소게임즈

덧붙여 “멀티플레이 게임은 분명 재미있지만, 개발과 서비스 난도가 높아 작은 개발사들은 많이 도전하지 않는 분야이다. 저희는 규모는 작지만, 차별화된 멀티플레이 기술력과 독창성 있는 기획력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함께 공략할 전략적 파트너를 찾고 있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이같이 글로벌 모바일, PC 및 콘솔 게임게임 시장(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지원 예정)을 타깃하고 있다고 강조한 엑소게임즈는, 2024년 핑거99, 브레인99를 포함하여 3종의 멀티플레이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5년에 출시할 작품 3개도 현재 개발 중이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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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 2024 PlayX4 B2B서 시뮬레이터 선보인다… “범아시아권 진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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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형 시뮬레이터 HSS │제공-에스티아이
고정형 시뮬레이터 HSS │제공-에스티아이

에스티아이(대표 이용안)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스티아이는 2016년부터 미래사업의 일환으로 시뮬레이터 사업을 시작, 꾸준히 플레이엑스포에 참여해 신제품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가정용 제품에 초점을 두고 더 많은 고객이 보다 재미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가정용 헬스케어 부문에도 진출해 소비자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여러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에스티아이의 제품은 일부 대학에서 연구용 등으로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포드자동차 한국법인의 DSFL(Driving Skill for Life) 행사와 현대 글로비스 안전 운전 체험 행사에 에스티아이 시뮬레이터가 사용되는 등 국내외 기업들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랍에미레이트, 오스트레일리아 바이어 등과 수출을 위한 실무협상 또한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가정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모션시뮬레이터인 타라 모델과와 고정형 시뮬레이터인 HSS를 소개한다. 2자유도 모션시뮬레이터 모델인 타라는 소형 시뮬레이터임에도 작은 공간에서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몸무게 200k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PC,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를 사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VR 적용도 가능하다. D.I.Y 버전과 렌탈 서비스도 제공된다.

고정형 시뮬레이터인 HSS는 모션을 사용하기 불편한 고객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유명 메이커인 하이퍼드라이버의 프레임을 사용했으며, 시트의 높낮이, 앞뒤 간격 조정으로 탑승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크기의 모니터를 거치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고정형 시뮬레이터 HSS │제공-에스티아이
고정형 시뮬레이터 HSS │제공-에스티아이

에스티아이 관계자는 “한국은 신제품을 만들기 위한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레이싱 게임과 같은 무해한 게임에 대한 수요가 적은 편이어서 제품에 대한 판매가 활발하지 않다. 다행히도 조금씩이나마 레이싱, 시뮬레이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당사 또한 이 부분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레이싱, 시뮬레이터에 관심이 있는 여러 투자자와 만남을 갖고, 당사 제품이 좋은 소비자들과 만나 일상의 좋은 활력소가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에스티아이는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뿐만 아니라 서남아, 중앙아시아 등의 여러 업체로부터 해당 국가 진출과 관련된 제안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국들에서 현지 판매뿐만 아니라 현지 생산, 유통·수출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더 많은 업체와의 만남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특히 해당 국가들의 게임산업이 점점 커지고 무해한 게임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많은 나라들에서 주최하는 게임쇼 등에 참가하고 싶다. 관심 있는 해당 국가 업체들과의 조우를 통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홍보하고, 필요 시 현지 생산 등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 시뮬레이터를 넘어서 여러 나라의 소비자들과 함께 우리의 이상이 펼쳐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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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유도 모션시뮬레이터 모델 타라 │제공-에스티아이
2자유도 모션시뮬레이터 모델 타라 │제공-에스티아이

파우드래곤컴퍼니, 2024 PlayX4 B2B서 캐주얼 RPG 장르 ‘냥냥섬: 전설의 집사’ 공개한다… “나만의 힐링 아지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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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파우드래곤컴퍼니
제공-파우드래곤컴퍼니

주식회사 파우드래곤컴퍼니(대표 이동준)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파우드래곤컴퍼니는 작은 주인공들의 세계를 근사하게 창조하는 인디게임 개발팀이다. 2021년 말 설립되어 현재 총 4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파우드래곤컴퍼니의 첫 번째 모바일 프로젝트, <냥냥섬: 전설의 집사>는 2024년 8월 한국에서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RPG 요소와 탄탄한 세계관을 추가하여 파우드래곤컴퍼니만의 새로운 시선과 시도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첫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게임성은 물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공감형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는 팀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도 갖고 있다.

안정적인 출시와 게임 홍보를 위해 태국 게임 쇼에 참가해 10여 개의 해외 퍼블리셔와 미팅을 진행했고 각 퍼블리셔들과 NDA 체결 후 긍정적인 협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스마일게이트 주관 버닝 비버 인디게임 쇼에 참여해 게임 내 개선 방향 확인 및 게임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고 파우드래곤컴퍼니 측은 밝혔다. 이외에도 3차 CBT까지 진행한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테스터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성공적인 소프트 론칭을 준비 중이다.

파우드래곤컴퍼니는 소프트 론칭 전, <냥냥섬: 전설의 집사>의 매력적인 IP를 소개하고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게임 내 여러 시스템을 다양한 예비 유저들에게 검증받고자 이번 전시에 참가를 결정했다. 또한, 파우드래곤컴퍼니가 나아갈 여정에 뜻을 함께할 퍼블리셔 및 여러 업체와의 컨택도 기대하고 있다.

제공-파우드래곤컴퍼니
제공-파우드래곤컴퍼니

<냥냥섬: 전설의 집사>는 캐주얼 RPG 장르로 ‘냥냥섬’이라는 마법 고양이가 사는 섬에서 일어나는 모험과 비밀을 담은 모바일 게임이다. 각자의 콘셉트와 특징이 살아있는 50종 이상의 고양이들을 직접 케어하고 수집해 나만의 힐링 아지트를 구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섬을 위험에 빠트리는 세력을 물리치기 위한 지역 토벌과 아지트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스타디움을 통해 전략적인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고양이를 수집하고 미니게임을 즐기면서 가볍게 힐링 플레이를 하고 싶은 유저도, 각 고양이 개체의 특성을 살려 세부적인 성장 목표를 세워 전략 플레이를 하고 싶은 유저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더불어, 단순히 귀여운 외형만 내세운 것이 아니라 고양이 종 고유의 특성과 서브 스토리를 이용해 냥냥섬 세계관 자체에 몰입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스토리와 이스터에그들도 포함하고 있다. 냥냥섬 고양이 굿즈 등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 줄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우드래곤컴퍼니는 해외로의 확장도 꾀하고 있다. 고양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국가로 진출하여 고양이를 좋아하는 예비 유저들을 모객하고자 한다는 목표다. 동남아 지역 중 영어 소통이 비교적 원활한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대상으로 내달 영어 버전 <냥냥섬: 전설의 집사> 소프트 론칭을 진행해 기본적인 게임의 틀과 방향성을 테스트하는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이후에는 한국 시장과 비슷한 대만, 수집형 RPG의 선호도가 높은 일본, 중국 순으로 점차 확대해 글로벌 론칭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공-파우드래곤컴퍼니
제공-파우드래곤컴퍼니

파우드래곤컴퍼니 측은 “이번 플레이 엑스포의 예비 유저 의견과 마지막 대규모 CBT를 통해 게임 내 전반적인 시스템을 점검해 소프트 론칭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CPI가 높지 않은 지역에 소프트 론칭을 진행, BM 구조와 인앱 광고의 수익화 모델을 탄탄하게 구축하고, 게임 내 버그를 확인하고 리텐션의 수치 등을 분석 후 한 번 더 개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프트 론칭 데이터를 토대로 국내 정식 론칭을 진행하고 수평적 업데이트와 수직적 업데이트를 병행해 게임의 리텐션 수치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글로벌 론칭을 진행해 유저의 풀을 넓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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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비츠, 2024 PlayX4 B2B서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팀스피릿 매니저’ 알린다… “야구 이해도·열정 높은 대만·북미·일본 진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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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그레이비츠
제공-그레이비츠

주식회사 그레이비츠(대표 정용현)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그레이비츠는 ‘이사만루’, ‘MLB 퍼펙트 이닝’ 시리즈를 기획, 제작한 경험과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준 경영진들이 2023년 의기투합해 설립한 모바일 야구 게임 회사다. 쉽고 간결한 방치형 야구, 야구 본연의 역동성과 감동을 전달할 수 있는 야구를 모토로, 고도화된 시뮬레이션 엔진과 하이라이트 연출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유저의 게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현재 KBO 기반 모바일 시뮬레이션 야구 게임을 제작하고 있으며, 2025년 1월 또는 2025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게임 내 시스템, 주요 콘텐츠, 시나리오 등을 준비 중이다. 현재 약 30%가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그레이비츠의 ‘프로야구 팀스피릿 매니저’(이하 ‘팀스매’)는 바쁜 현대인의 일상과 모바일 야구 게임의 접점을 찾고 이를 극대화하려는 의도로 제작 중인 게임이다. PlayX4에 참가하여 국내외 산업 관계자와 투자자에게 모바일 야구 게임의 변화와 가능성을 소개하려고 한다. 또,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모바일 게임 업계에 부는 변화와 혁신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좋은 자극을 느끼고 싶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팀스매는 이전 조작형 모바일 야구게임이 보여주지 못했던 방치형 플레이와 시스템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조작의 난이도와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하며, 선수를 영입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팀과 선수를 육성, 성장시킬 수 있다.

제공-그레이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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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저는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실제 야구 상황(런다운, 폭투, 포일, 벤치클리어링 등)을 TV 중계를 보듯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팀스매는 앞으로 실제 경기에 등장하는 상황을 꾸준히 반영해 여타 게임이 보여주지 못했던 흥분과 감동을 유저에게 선사하겠다는 목표다.

마지막으로 팀스매는 지금까지의 계단식, 수직적 선수카드 방식에서 벗어나 유저에게 가시적 확률에 기반한 위시카드 획득 방식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유저는 카드 수집 그 자체에 매몰되지 않고 야구 본연의 전략, 전술을 통해 ‘더 야구스러운’ 모바일 야구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내년 출시 이후, 국내 성과를 바탕으로 대만, 북미, 일본 등 야구 게임이 활성화된 지역으로 진출하여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야구 게임으로 유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제1 타깃 국가로 그레이비츠는 대만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레이비츠 관계자는 “대만에서는 야구가 제1의 스포츠이며, 대만 야구 게임 유저의 야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열정은 이미 다른 게임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현대인의 일상과 모바일이라는 특성을 고려한 팀스매의 접근 방식과 경영진을 포함한 제작진의 능력과 함께하고자 하는 대만, 중국, 북미, 일본 등의 투자자와 퍼블리셔 그리고 산업 관계자에게 그레이비츠와 팀스매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제공-그레이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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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이처럼 2025년 국내에 게임을 내놓는 것이 목표다. 이를 바탕으로 팀스매의 해외 진출을 시도하려고 한다. 또한 팀스매를 다양한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를 알리기 위해 G-star, 도쿄게임쇼, E3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하여 팀스매를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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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팬, ‘2024 PlayX4 B2B서 퍼즐게임 ‘매치7(Match7)’ 소개 나선다… “개인별·팀별·국가별 점수 랭킹으로 경쟁하는 즐거움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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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네임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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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네임팬(대표 김명수)은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네임팬은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로써, 오프라인 위주의 명함교환 및 관리를 전자화하기 위해 전자명함 플랫폼 ‘아이디북-명함’을 시작으로 설립되었다. 또한 여러 언어 관련 교육용과 키보드 소프트웨어 및 기타 응용 소프트웨어를 의뢰받아 개발하고 있다. 항상 새로운 플랫폼 개발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새로운 형식의 퍼즐게임 매치7(Match7)을 주력 알린다. 게임의 특성상 개인별, 팀별, 국가별 점수 랭킹이 실시간 적용되고, 또한 그 결과에 따라 경품이 주어진다. 각 국가별로 디스트리뷰터를 선정하여, 사용자 확보 및 경품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게임에서 수익이 되는 광고수익을 공유하고자 한다.

 

매치7(Match7)은 숫자 또는 모양을 맞추는 보드게임의 형식으로 지능 개발이나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른 사람이나 다른 팀과 점수를 경쟁하여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구체적으로 하나의 디스크는 숫자와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6개의 디스크를 3개씩 모은다. 숫자는 △더해서 10(예: 235) △더해서 20(예: 569) △나란한 숫자(예: 123) △두 개가 같은 숫자(233), 모양은 △모양색이 같음(예: 파랑, 빨강) △모양이 같음(7가지 모양) 등이다(한 개는 아래에서 대신 선택할 수 있음).

제공-네임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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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의 문제에서 답이 나오는 경우의 수는 1,500여 가지가 되어 다양성이 있으며, 또한 점수는 개인별, 팀별, 국가별 집계가 되어 통계가 이루어져서 경쟁하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팀을 직접 만들 수도 있다.

또, 번개매치가 있는데, 이는 동시에 같은 시간에 같은 문제를 가지고 여러 사람이 점수를 경쟁하는 게임이다. 각 국가단위별 매칭이 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즉 어느 국가든 게임이 실행되면 국가 단위로 데이터가 분류되어 그 결과가 노출되도록 되어 있다. 어느 국가에서든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단말기만 있으면 적용될 수 있다.

네임팬 측은 “현재는 출시 단계이며, 각 국가별 유저가 적정 수준에 이른다면, 국가 단위의 랭킹게임도 적용할 예정이다. 애플 ios 버전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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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포, 2024 PlayX4 B2B서 슈팅 액션 RPG 게임 ‘바운티팡’ 선보인다… “다양한 기믹 가진 몬스터·보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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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팡’ 타이틀 이미지 │제공-옥토포
‘바운티팡’ 타이틀 이미지 │제공-옥토포

옥토포(대표 김준현)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옥토포 스튜디오는 슈퍼셀에서 브롤스타즈, 스쿼드버스터즈, 클래시 퀘스트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김우현 COO와 다양한 개발 이력을 가진 베테랑들이 모여 2021년에 설립했다. 현재 33명(개발팀 10명, VFX팀 20명, 지원조직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체 개발 프로젝트 2종을 진행함과 동시에 글로벌 클라이언트들의 VFX 파트너로서도 활약 중이다.

첫 번째 개발 프로젝트는 지난겨울 약 1개월간의 테스트 런치를 마쳤고, 올해 3분기에 정식 출시를 목표로 게임의 전반적인 개선에 매진하고 있다. 후속 프로젝트는 최근 프로토타이핑을 마치고 사내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올해 말경 소프트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게 될 ‘바운티팡’은 슈팅 액션 RPG 게임이다. 하늘에서 바닥으로 돌진하는 적들을 활로 쏴서 맞히고, 사냥을 통해 얻은 재화로 성장하여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방식을 코어로 잡고 있다. 다양한 기믹을 가진 몬스터들과 보스들이 등장하고, 여러 가지 세트 방어구와 특수 능력을 가진 활들을 착용할 수 있다.

북미풍의 아트 스타일과 탄탄한 연출, 손맛이 있는 게임 플레이를 특징으로 하며, 해외 시장, 특히 북미·유럽을 타깃마켓으로 삼고 있다.

‘바운티팡’ 이미지 │제공-옥토포
‘바운티팡’ 이미지 │제공-옥토포

옥토포 측은 “올해 2월부터 한 달간 필리핀에서 테크 런치를 진행했으며, 해당 기간 발견된 기술적 문제 해결, 코어 디자인 개선, 콘텐츠 확장 등을 진행하여 올 3분기 글로벌 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자사는 현재까지 외부 투자 없이 자체 매출로 스튜디오를 성장시켜 왔다. 이번 플레이엑스포를 통해서 바운티팡의 성공적인 글로벌 런치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퍼블리싱 파트너를 찾고자 한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덧붙여 “현재 차기작 RPG 프로젝트도 프로토타입을 마쳤으며, 6월부터 본 개발에 착수해 올해 말 혹은 2025년 초에 런칭하고자 한다”라며 “2025년부터는 축적된 개발력을 바탕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인 게임 개발 프로세스를 확립할 계획이다. 트렌드를 좇기보다는 저희만의 독창적인 게임을 만드는 스튜디오가 되는 것이 자사의 목표”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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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티팡’ 이미지 │제공-옥토포
‘바운티팡’ 이미지 │제공-옥토포

라텔게임즈, 2024 PlayX4 B2B 참가… “연내 ‘스퀘어 마스터·스퀘어 하츠·스퀘어 타운’ 연달아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서 입지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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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하츠' 타이틀 │제공-라텔게임즈
‘스퀘어 하츠’ 타이틀 │제공-라텔게임즈

주식회사 라텔게임즈(김현기)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라텔게임즈는 팀 전원의 상용화 게임 개발 및 출시 경력을 토대로, 참신한 아이디어가 아이디어에서 그치지 않도록 이를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상용화해나가고 있다. ‘대칭성 퍼즐’에 대한 특허 등록이 완료되었으며, 캐주얼 퍼즐 ‘스퀘어 퍼즐’을 필두로 스테이지형 퍼즐 ‘스퀘어 월드’, 영미권·중동권 타깃의 퍼즐 PvP ‘스퀘어 마스터’, 일본·동남아권 타깃의 퍼즐 RPG ‘스퀘어 하츠’, 글로벌 소셜 플랫폼 타깃의 ‘스퀘어 타운’ 등 대칭성 퍼즐을 각 국가의 선호 장르에 맞추어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변형한 ‘스퀘어 퍼즐 프랜차이즈’를 개발, 출시하고 있다.

2023년 창구 프로그램 5기에 선정되어, 구글 플레이와 퍼즐 RPG 프로젝트 ‘스퀘어 하츠’에 대한 직접적인 협업을 진행했다. 글로벌 퍼블리셔를 찾아 올해 하반기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3 ECHELON SUMMIT에 참여하여 아시아 대표 100개사 중 하나로써 IR 피칭을 진행한 바 있다. 싱가포르, 베트남 퍼블리셔와 동남아시아권 퍼블리싱을 논의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VC로부터 초기 단계 투자(Seed 단계) 유치를 논의 중이다.

이어 2024년 청년창업사관학교 14기에 선정되어 현재 글로벌 다국적 소셜 플랫폼화를 목적으로 둔 PUZZLE-META 프로젝트, ‘스퀘어 타운’을 개발하고 있다. 2024년 내 ‘스퀘어 마스터’, ‘스퀘어 하츠’, ‘스퀘어 타운’ 3개의 메인 프로젝트를 연달아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스퀘어 퍼즐 프랜차이즈’의 신개념 퍼즐 시스템인 ‘대칭성 퍼즐’은, 기존의 양산형 3-match와 달리 빙고, 오셀로처럼 전략적으로 즐길 수 있는 퍼즐이다. 두 개의 블록을 서로 대칭되는 위치에 올려놓으며 판을 채워가는 형태로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으며,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재미와 판이 짜맞춰질 때의 쾌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오리지널 IP 기반 수집형 퍼즐 RPG 게임인 ‘스퀘어 하츠’는 80종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특징으로 두고 있으며, 캐릭터가 진화할 때마다 신규 일러스트를 제공하여 수집 욕구와 성장 목표를 제공한다. ‘퍼즐 앤 드래곤’, ‘몬스터 스트라이크’와 같이 퍼즐 플레이를 통해 전투를 진행하고, 캐릭터를 수집하여 성장시키는 데에 주요 재미요소를 집어 넣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이벤트 모드부터, 코어 유저를 위한 레이드 콘텐츠와 랭킹 모드까지 준비되어 있다.

'스퀘어 하츠' 인게임 이미지 │제공-라텔게임즈
‘스퀘어 하츠’ 인게임 이미지 │제공-라텔게임즈

아울러 ‘스퀘어 마스터’는 두 플레이어가 같은 퍼즐판 위에서 턴을 번갈아 진행하는 형태로 경쟁하는 하이퍼 캐주얼 PvP로 설계됐다. 퍼즐 PvP 장르를 대표하는 ‘매치 마스터’와 비교했을 때, 랜덤 요소가 짙고 전략적 요소가 적은 3-match 퍼즐과 달리, ‘스퀘어 마스터’의 주요 플레이 방식인 대칭성 퍼즐은 전략적인 특성상 경쟁 콘텐츠에 더욱 적합한 퍼즐이다.

‘스퀘어 타운’은 영미권·글로벌 진출에 목적을 둔 Puzzle-Meta 장르의 게임이다. 퍼즐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얻는 재화와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타운’을 꾸미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소셜 기반 퍼즐게임이다. 유저가 지속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1,200개 이상의 스테이지를 준비 중이며, 50개 이상의 퍼즐 기믹을 기획하여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라텔게임즈는 다양한 바이어·퍼블리셔와 네트워킹을 기대하고 있으며, 나아가 올 하반기 메인 프로젝트, ‘스퀘어 마스터’, ‘스퀘어 하츠’, ‘스퀘어 타운’을 함께 서비스할 글로벌 퍼블리셔를 찾고자 한다는 목표다. 또한 B2C 유저 시연 이벤트를 진행하여 실제 유저 대상으로 ‘스퀘어 하츠’ 프로젝트를 테스트 및 피드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이외에 라텔게임즈 내에서 진행 중인 인디 개발사 지원 프로그램 ‘담비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있는 개발사인 ‘니어드림’, ‘갬복치’와 공동 부스를 마련하여 다양한 유저층과 소통할 계획이다.

스퀘어 하츠 │제공-라텔게임즈
스퀘어 하츠 │제공-라텔게임즈

라텔게임즈 측은 “메인 프로젝트인 ‘스퀘어 하츠’의 경우 일본과 동남아시아 시장을 주요 목표 시장으로 바라보고 있다. 캐릭터 IP를 중심으로 한 수집형 RPG에 대한 니즈가 확실한 시장이고 기존 3-match 퍼즐이 아닌 신규 퍼즐 규칙을 기반으로 한 게임의 성공사례가 주기적으로 확인되는 국가들인 만큼 캐릭터 IP 기반의 신규 퍼즐 게임, ‘스퀘어 하츠’가 진입하기에 최적의 시장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1차적인 핵심 시장으로 바라보고 있는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대한 성공적인 진출을 위하여 TGS와 태국 게임쇼에 참가, 현지 유저를 대상으로 테스트 & 피드백을 진행하고 현지 퍼블리셔와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라텔게임즈는 ‘스퀘어 퍼즐 프랜차이즈’의 타이틀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하여 글로벌 시장에 진입한 이후, 추가적으로 기획되어 있는 다수의 PC·모바일 차기작을 개발하며 새로운 재미요소로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개발사로 발돋움한다는 포부도 밝혔다. 또한 회사의 인디 개발사 상생 프로젝트 ‘담비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및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키워나가고, 게임 개발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만들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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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드림, 2024 PlayX4 B2B서 판타지 비주얼 노벨 ‘만월의 저택’ 알린다… “풀 애니메이팅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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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니어드림
제공-니어드림

니어드림(대표 이민채)은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니어드림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스토리를 게임에 담기 위해 모인 소규모 게임 개발사이다. 유저의 꿈 곁에 남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포부 아래, 시나리오 라이터와 애니메이션 분야 출신 아트 디자이너가 모여 시나리오에 특화된 팀을 구성했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스토리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형 스토리 게임을 추구하고 있다.

첫 작품으로 풀 애니메이팅을 적용한 정통 판타지 비주얼 노벨 ‘만월의 저택’(Luna’s Twilight)을 개발하고 있으며, 여러 국가에 맞춘 번역을 진행, 검토 중이다. 이후 소유한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스토리 중심의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자 한다.

 

올해 5월, 첫 프로젝트 ‘만월의 저택’을 국내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에 등록, 오픈 6시간 만에 목표 후원액을 달성한 바 있다. X(구 트위터)를 통한 국내 홍보 또한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PV 및 펀딩 공개 트윗은 각각 6천 뷰를 달성했다.

작년 PlayX4 및 G-star 미팅을 통해 해외 퍼블리셔와 게임 개발 단계에 따른 글로벌 퍼블리싱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Steam 플랫폼을 통해 13개 국어를 지원하여 일본, 프랑스, 대만, 북미와 중남미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게 될 ‘만월의 저택’(Luna’s Twilight)은 정통 오토메(여성향 게임의 한 종류)를 표방한 비주얼 노벨 장르 게임으로, 주인공 루나가 할머니의 저택에 머무르는 4명의 이종족을 만나며 생기는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

제공-니어드림
제공-니어드림

한국 웹소설 출판 작가의 약 40만자의 탄탄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총 76종의 CG에 적용된 풀 애니메이션을 특장점으로 갖고 있다. 일부 장면, 일부 스탠딩 이미지에만 들어간 애니메이션이 아닌, 스탠딩, CG, SD CG, 아이템 리소스 등 모든 리소스에 애니메이션을 적용해 풀 애니메이션을 구현했다. 또한 게임 전반에 애니메이션 기법과 연출을 도입해, 여러 대사와 상황에 맞춰 주변 환경 요소에 변화를 주어 몰입도를 증대했다고 니어드림 측은 설명했다.

공통 프롤로그 이후 4명의 캐릭터 중 한 명의 캐릭터 루트를 선택하여 엔딩까지 플레이하며, 플레이어는 캐릭터별 3종, 총 12종의 멀티 엔딩을 수집할 수 있다.

니어드림 관계자는 “이번 PlayX4 참가를 통해 국내외의 퍼블리셔와의 네트워킹을 기대하고 있다. ‘만월의 저택’ 퍼블리싱은 물론, 추후 니어드림에서 진행할 다양한 오리지널 IP의 콘텐츠들을 함께 일구고 성장시켜 나갈 장기적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만남을 고대한다”라며 “더하여 ‘라텔게임즈’와의 협업을 통해 B2C 부스 이벤트를 진행해 국내 게임 유저를 대상으로 ‘만월의 저택’을 홍보하고, 실 피드백을 받아 게임성을 다듬는 소중한 과정으로 삼고자 한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니어드림은 스팀 플랫폼 출시를 통한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중에도 일본, 북미, 중국 시장을 핵심 시장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스팀 통계를 보면, 비주얼 노벨 계열 게임 시장 내 가장 큰 소비자층을 보유한 시장이 일본, 북미, 중국 시장으로 확인된다. 또한 일본의 경우, 자체적인 비주얼 노벨 생산/소비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만큼, 더더욱 ‘만월의 저택’ 프로젝트에 있어 중요한 시장이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제공-니어드림
제공-니어드림

일본의 경우 크라우드 펀딩 마쿠아케에서 일본 로컬라이징을 위한 추가 펀딩을 진행하고, 플랫폼 홍보를 함께 진행하여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해외 시장을 주 타깃으로 잡고 있는 만큼, GDC, 도쿄 게임쇼 등 다양한 게임 전시회에 참여해 현지 시장의 분위기를 확인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만월의 저택’ IP와 니어드림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확장하고자 한다는 목표다.

이후 ‘수호령’, ‘미덕’ 등 비주얼 노벨 외에도 스토리에 중점을 둔 다양한 장르의 차기작을 개발 및 출시하고, ‘만월의 저택’ 모바일 포팅을 진행하여 장르와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타이틀을 확장해나갈 계획임도 밝혔다.

관계자는 “깊은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가 사람들에게서 쉬이 잊히지 않듯, 니어드림 또한 글로벌 유저들 모두가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스토리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하는 개발사로 발돋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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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릭스, 2024 PlayX4 B2B서 ‘야옹 미션’ 공개한다… “위기에 빠진 고양이 구하고, 유기묘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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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미션' 타이틀 │제공-엑셀릭스
‘야옹 미션’ 타이틀 │제공-엑셀릭스

엑셀릭스(대표 김기민)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엑셀릭스는 2023년 11월에 결성된 인디 게임 제작 팀으로, ‘게임이 재미뿐만 아니라 소셜 임팩트를 함께 줄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이처럼 재미를 최우선으로 삼으면서도, 그 재미를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여운을 남기는 게임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게임을 통해 사회 문제 인식을 위한 작은 불씨를 지피고자 하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엑셀릭스는 소셜 이슈로부터 아이디어의 씨앗을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 아이디어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야옹 미션’ 또한 유기묘에 대한 이슈를 알리고자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뿐만 아니라 엑셀릭스는 유기묘 보호소 등의 기관과 협력하여 게임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며, 매주 화요일을 ‘소셜 데이’로 지정하고 오전 시간을 봉사에 활용하는 등, 사회적인 책임 또한 다 하고 있다.

그간의 성과로는, ㈜티엠씨케이와 협력하여 BHC 치킨의 신규 메뉴 ‘쏘마치 치킨’의 제품 홍보용 게임을 개발, 4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의 이벤트 기간 동안 약 13,500명의 참가자를 확보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이번 플레이엑스포를 통해서는 신규 개발 중인 타이틀 ‘야옹미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야옹 미션’은 퍼즐과 고양이 육성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난이도의 소코반 퍼즐을 풀어, 길을 잃은 고양이에게 도달해야 한다. 고양이에게 도달한 후, 미니게임을 통해 위기에 처한 고양이를 구출할 수 있다. 또한 구출한 고양이를 거점에서 돌보거나 놀거나 하여 숨겨진 스토리를 볼 수도 있다.

'야옹 미션' 인게임 이미지 │제공-엑셀릭스
‘야옹 미션’ 인게임 이미지 │제공-엑셀릭스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고양이 캐릭터는 유기묘 보호소 ‘나비야사랑해’의 고양이를 모델로 디자인되었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유기묘에 대해 소개하고, 입양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아울러 엑셀릭스는 게임 수익의 일정 부분을 유기묘 보호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고양이를 구출하는 게임을 플레이함과 동시에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하려고 한다.

엑셀릭스는 “플레이엑스포를 통해 유저들에게 게임 데모 플레이를 선보이고, 플레이 피드백을 받아 게임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 게임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는 유저 대상으로는, 자체 제작 굿즈(스티커, 키링 및 코롯토)를 선물할 계획”이라며 “크게는 여러 국내외 바이어에게 게임을 선보이고, 퍼블리싱 또는 투자 계약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이어 “미국, 일본으로의 퍼블리싱을 염두에 두고 있고, 해당 국가의 동물 보호 기관과 협력하여 동물을 사랑하는 글로벌 유저에게 ‘야옹미션’을 선보이고 싶다”라며 “플레이엑스포 진행 후, BIC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텀블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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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드미컬즈, 2024 PlayX4 B2B서 모바일 리듬게임 ‘코세타’ 소개한다… “‘그래비티 노트’와 결합해 연주감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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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팀 리드미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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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드미컬즈(대표 박주혁)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팀 리드미컬즈는 리듬게임 개발에 능력이 있는 각 분야의 4명이 모여 2018년에 결성된 리듬게임 개발 팀이다. 2020년에 모바일 리듬게임 ‘코세타’를 출시해 지금까지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구글 플레이 기준 18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필리핀, 브라질, 인도네시아, 러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남미 국가 위주로 다운로드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코세타’를 주력 선보인다. 코세타는 기존 5키 모바일 리듬게임의 형태에 자체 시스템 ‘그래비티 노트’를 추가하여 연주감을 극대화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래비티 노트는 독특한 소리나 특징 있는 소리에 맞춰 앞에서 내려오는 시스템이며, 이를 통해 익숙한 플레이 방식이지만 더욱 극대화된 연주감을 모바일 리듬게임에서도 느낄 수 있다는 것.

또한 갤럭시S5에서도 렉 없이 구동이 가능하도록 최적화해, 디바이스 사양이 낮은 국가에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팀 리드미컬즈 관계자는 “콘텐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소규모 창작자들과 협업하고자 한다. 최근 다양한 작곡가 및 버추얼 유튜버 들이 활동하고 있다. 자사는 이들의 곡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서브컬처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자 하며, 창작자들은 자신의 곡을 유튜브나 사운드클라우드뿐만이 아닌 ‘코세타’라는 게임을 통해서도 홍보할 기회를 얻는 상생의 구조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제공-팀 리드미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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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일환으로 팀 리드미컬즈는 이번 전시회에서 게임 산업 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게임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자 한다는 목표다. 특히 많은 다운로드가 나오고 있는 필리핀 시장과 리듬게임 수요가 높은 일본, 대만 등에 관련된 기업과의 미팅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리듬게임이라는 특성상, 게임 음악 관련 종사자와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음악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처럼 팀 리드미컬즈는 필리핀 및 서브컬처 시장이 큰 일본과 대만에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일본, 대만의 경우 관련 행사나 게임 및 산업이 굉장히 크게 존재하지만 해당 국가에서 코세타를 홍보한 적이 없어 저조한 다운로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에 글로벌 서브컬처 리듬게임이 되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의 마케팅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구글 창구 프로그램 6기 개발사로 선정되었으며, 필리핀 시장을 더욱 공략하기 위해 7월 말 필리핀 게임쇼 PGDX 참여 확정, 필리핀 음원 저작권 협회와의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 안에 글로벌 50만 다운로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 비즈니스 모델 추가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라며 “궁극적으로는 코세타를 통해 모바일 리듬게임 시장 1%의 점유율로 300억의 매출을 일으키는 것이 목표다. 또한 코세타가 시장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이게 되면 다른 리듬게임 개발에도 착수하여 리듬게임 전문 개발사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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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팀 리드미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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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소프트, 2024 PlayX4 B2B서 방치형 RPG ‘망치소녀 키우기-두더지 퇴치 작전‘ 선보인다… “게임의 긍정적인 효과 증대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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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락소프트
제공-오락소프트

㈜오락소프트(대표 석찬익)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2년 설립된 스타트업 제작사인 오락소프트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게임 △비폭력, 비선정성, 유익한 내용의 콘텐츠 개발 △한국의 문화와 생활의 전파라는 비전 아래, 게임의 부정적 인식을 타파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증대하기 위한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모바일 게임 ▲교육용 게임 ▲메타버스 콘텐츠 및 플랫폼 3가지이다.

지금까지 3종의 게임을 제작했고, 올해에도 서비스하기 위한 신작을 준비 중이다. 특히 기후위기와 환경위기에 대응하고 교육적인 소재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간단한 하이퍼캐주얼 게임에서부터 방치형 게임까지 다양한 장르를 앞으로도 개발하고 선보이고자 한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일 ‘망치소녀 키우기 -두더지 퇴치 작전-‘의 경우 전작의 콘셉트를 활용하여 유저 피드백을 받아 재탄생한 방치형 RPG이며, 다른 게임과 다르게 스테이지 진행이 지하로 내려가는 방식으로 얼마나 깊게 들어갈 수 있는가로 설정하고 있다. 또 기존 방치형 게임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유저와의 인터랙션을 하기 위해 다양한 미니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현재 개발 중인 게임으로 2024년 하반기에 출시하기 위해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망치소녀’의 경우 2023년에 출시했으나, 마케팅을 하지 않아 알려지지는 않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추가 콘텐츠와 시스템 개선을 준비 중이며, 현재 P2E 시스템도 준비되어 있기에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공-오락소프트
제공-오락소프트

하이퍼 캐주얼 게임인 ‘점핑피쉬’는 오염된 바다를 벗어나 깨끗한 바다로 물고기를 보내는 게임이다. 터치 하나로 장애물을 통과하여 진행하는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하기 위해 제작했다.

이의 일환으로 오락소프트는 다양한 퍼블리셔와 투자자와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효율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 또 지속적인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도 같이 만날 예정이다.

오락소프트 측은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미국 등 큰 시장에 먼저 선보일 계획을 하고 있으며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디자인과 시스템으로 개발했다. 현재는 한국어 외에 일본어, 영어로 번역돼 있다”라며 “2024년에 게임 2종을 마무리하여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국가에 서비스할 계획을 하고 있다. 또 꾸준히 교육용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다양한 국가에서 선보일 수 있는 교육용 게임 및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싶은 계획도 있다”고 설명했다.

제공-오락소프트
제공-오락소프트

이어 “오락소프트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 게임에서 전달하는 이미지와 철학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게임의 부정적 인식을 타파하고 긍정적인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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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아이스맥스, 2024 PlayX4 B2B서 양식업 시뮬레이션 게임 ‘씨 오브 페리도트’ 알린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다양한 수산물 양식 소재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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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업 시뮬레이션 게임 ‘씨 오브 페리도트’ 이미지 │ 제공-올드아이스맥스
양식업 시뮬레이션 게임 ‘씨 오브 페리도트’ 이미지 │ 제공-올드아이스맥스

㈜올드아이스맥스(대표 박재형)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드아이스맥스는 박재형 대표가 다년간 1인 개발을 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1월에 설립한 회사로, 양식업 시뮬레이션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올드아이스맥스 설립 전 ‘플로리스 다크니스’를 스팀과 스토브 인디에 출시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굿 게임상’을, GDWC에서 ‘몰입감 있는 오디오’상을 받았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게임 ‘씨 오브 페리도트’를 알린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양식업 시뮬레이션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씨 오브 페리도트’의 플레이어는 김, 미역, 굴 등 다양한 수산물을 양식할 수 있다. 농사 시뮬레이션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땅이 아닌 드넓은 바다라는 점이 큰 차별점이다.

게다가 수확한 수산물을 바다가 없는 내륙 지방에 가서 흥정으로 더욱 비싸게 팔거나 가공을 통해 더 많은 돈을 벌기도 한다. 이렇게 모은 돈으로 높은 등급의 도구를 사거나 캐릭터 또는 주변 환경을 꾸밀 수도 있다. 또한 NPC와 교감을 할 수 있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던전을 탐험하는 RPG적 요소도 포함하고 있다.

양식업 시뮬레이션 게임 ‘씨 오브 페리도트’ 이미지 │ 제공-올드아이스맥스
양식업 시뮬레이션 게임 ‘씨 오브 페리도트’ 이미지 │ 제공-올드아이스맥스

박재형 올드아이스맥스 대표는 “전 세계로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중 미국이 핵심 타깃이다. 최근 K-푸드 열풍과 함께 김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자사 게임에서도 김이 자주 등장하기에 관심을 가지는 플레이어도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해 게임을 알리는 것이 목표이다. 개발 기간이 늘어지지 않도록 이른 시일 내에 펀딩과 얼리 액세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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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브릭스게임즈, 2024 PlayX4 B2B 참가… 반려동물 인식 개선 위한 머지 게임 ‘냥냥스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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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스타 │제공-더브릭스게임즈
냥냥스타 │제공-더브릭스게임즈

더브릭스게임즈(대표 이혜린)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더브릭스게임즈는 게임이라는 매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사회 문제를 알리고 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인디게임 개발사이다. 자살 예방 소재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30일>을 개발했으며 반려동물 인식 개선을 소재로 한 머지 게임 <냥냥스타>를 개발 중이다. ‘재미’와 ‘메시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스토리 기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강력 추천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첫 작품인 <30일>은 사회적 메시지 전달이라는 소셜 임팩트 게임 본연의 기능에만 집중했음에도, 지난 2021년 8월 국내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출시된 이후로 양대 스토어(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43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출시 다음 해인 2022년에 각종 게임상의 소셜 임팩트 부문을 전부 수상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어 <30일>의 확장판인 <30일 어나더>의 PC·콘솔 발매가 2024년 3분기에, 차기작인 <냥냥스타> 역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어 전세계 게이머를 대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번 PlayX4 오프라인 전시에서 더브릭스게임즈는 <냥냥스타>의 최초 공개를 1차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의 전체 볼륨 중 35%가량이 완성된 상태로, <냥냥스타>의 최초 공개를 통해 빌드를 플레이하는 경험이 어땠는지를 듣고, 해당 피드백을 정식 출시 전까지 잘 반영하여 더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

더브릭스게임즈가 <냥냥스타>를 통해 전하고 싶은 사회적 메시지는 ‘반려동물 인식개선’이다. 이에 대해 더브릭스게임즈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민 중 약 1,000만 명이 반려동물 보호자이지만, 11만 마리에 가까운 반려동물들이 매해 버려진다. 그리고 그중 절반은 입양되지 못하고 보호소에서 죽음을 맞는다”라며 “‘반려동물 인식개선’은 생명의 가치가 동등하다는 이해를 시작으로 조금씩 바뀌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보호자가 많아질수록 동물보호센터의 운영비용과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유실·유기 동물을 입양할 의향이 있음에도 절차나 실제 현황을 잘 모르는 예비 보호자들에게 게임을 통해 이러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플레이어는 <냥냥스타>를 플레이하면서 고양이를 잘 키우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머지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이는 심플하지만 적절한 전략과 적지 않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가상의 SNS, ‘냥냥스타’에서 반려묘와의 일상을 업로드하며 인플루언서로 성장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색다른 경험과 고양이의 귀여움, 다양한 수집 요소가 게이머들을 매료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고도 부연했다.

<냥냥스타>는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삼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주요한 타깃 국가는 미국이다. 관계자는 “머지 장르 매출의 28%로 1위에 해당하는 미국에서 전체 매출의 약 38%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한국어-영어 간 번역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가능하다는 점과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고 제도적 장치가 잘 보장되어 있다는 점이 주요했다. 캐주얼, 퍼즐 게임을 여성들이 훨씬 더 많이 플레이한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냥냥스타>는 미국 지역에 거주하는 20~40세 사이 여성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마케팅 및 판매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더브릭스게임즈는 <냥냥스타>로 올해 9월에 열릴 도쿄 게임쇼에 참가할 계획이며, 출시 후 2년 이상 콘텐츠가 끊김 없도록 운영 및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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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게임즈, 2024 PlayX4 B2B서 아기자기한 감성의 ‘루나 모바일’ 선보인다… “日 게임시장 진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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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메인 타이틀 이미지 │제공-소울게임즈
LUNA 메인 타이틀 이미지 │제공-소울게임즈

주식회사 소울게임즈(대표 엄태두)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소울게임즈는 2013년 1인 개발사로 시작하여, 현재는 30명 정도의 인력으로 운영 중이다. 캐주얼 퍼즐부터 MMORPG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서비스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R&D 과제를 통해 개발에 성공한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다년간 모바일 MMORPG를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주력 상품인 ‘루나 모바일’은 ‘루나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국내외 총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건 이상, 총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태국 Ultimate Game, 인도네시아 Majamojo 및 Lyto, 대만 Myplay 등 각 로컬별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루나 모바일’을 적극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2010년대 아시아에서 큰 성과를 냈던 ‘루나 온라인’의 IP를 활용하여 제작된 ‘루나 모바일’은, 원작을 즐겼던 추억을 가진 팬들을 끌어당김과 함께 귀엽고 아기자기한 감성의 그래픽으로 여성 유저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소울게임즈는 다년간의 서비스 운영 경험을 통한 기술력으로 타깃 시장 모바일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서버 환경을 구현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LUNA 시뮬레이션 이미지 │제공-소울게임즈
LUNA 시뮬레이션 이미지 │제공-소울게임즈

소울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당사는 주력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로컬을 찾고자 한다. 새로운 로컬과 게임 산업, 그리고 생태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파트너를 만나고 싶다”라며 “또한 당사는 ‘루나 모바일’ 이후 차기작을 제작하고 있다. 이에 차기작을 함께 서비스할 새로운 글로벌 시장의 파트너도 만나고 싶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이처럼 대한민국 게임 개발사로서 우리나라의 이름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자 하는 소울게임즈는 일차적으로 동남아시아에 최적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베트남을 새로운 타깃 국가로 고려하고 있다. 또한 인도라는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일본이라는 최고의 게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이다.

관계자는 “항상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서비스하는 것은 큰 도전이다. 그러나 소울게임즈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전 세계에 당사가 만든 게임을 서비스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목표이자 앞으로의 계획”이라고 야심 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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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시뮬레이션 이미지 │제공-소울게임즈
LUNA 시뮬레이션 이미지 │제공-소울게임즈

퍼니록스, 2024 PlayX4 B2B서 모던-소울라이크 ‘Unstoppable: Breakout’ 소개 나선다… “북미 시장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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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toppable: Breakout' 대표 이미지 │제공-퍼니록스
‘Unstoppable: Breakout’ 대표 이미지 │제공-퍼니록스

주식회사 퍼니록스(대표 채희상)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퍼니록스는 소울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기존 소울 장르에 당사만의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한 ‘Unstoppable: Breakout’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PC 플랫폼뿐만 아니라 멀티 플랫폼을 대상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지향하는 것을 목표로 패키지 및 콘솔 게임을 추구한다. Unreal 5 최신 기술을 가진 역량 있는 직원들로 구성되었으며,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일 ‘Unstoppable: Breakout’은 소울라이크를 어렵게 느끼는 유저들을 위해 해당 장르의 장점들을 라이트하게 구현한 모던-소울라이크 장르 게임이다.

 

소울류의 게임은 높은 난도 및 특유의 복잡한 세계관 등으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장르였는데, 최근 추이는 예전과 다르게 인기 있는 장르 중 하나다. 이에 퍼니록스는 소울 게임의 장점인 요소들의 장벽을 낮추는 것에 집중하면서, 장르의 특성 또한 살리고자 적절한 밸런스 구성을 유지했다. 다른 소울 장르와 마찬가지로 유저들은 스스로 학습해가면서 게임을 파악하고 진행하게 된다.

퍼니록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 참가해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게임을 설명하고 피드백을 받아 추후 업데이트 시에 참고할 예정이다. 또한 ‘Unstoppable: Breakout’을 알리고, 글로벌 퍼블리셔와 미팅하는 것을 목표로 참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제공-퍼니록스
제공-퍼니록스

이미 타이베이 게임쇼, 지스타, 프랑크푸르트 한국우수상품전, 오사카 한류박람회에 부스로 참가하여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 시연을 진행한 바 있는 퍼니록스는 다양한 업계 전문가를 만나 PC와 콘솔 퍼블리싱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니지와 검은 사막 등의 게임을 퍼블리싱한 러시아 최대 퍼블리셔인 Innova와 계약을 체결하여 CIS 권역에 제공 중이다.

나아가 퍼니록스는 북미 시장을 타깃하고 있다. 게임 기획 단계에서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개발했으며, 게임 내의 분위기와 배경·사물은 모두 미국 사무실을 레퍼런스로 참고하여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토리 또한 미국 영화나 드라마의 전개와 구성 방식을 기반으로 하여 구성했다. 또한 인 게임의 인터페이스/보이스 모두 영어를 기반으로 구현하여 북미 시장 진입을 1차 목표로 삼고 있다.

관계자는 “‘Unstoppable: Breakout’는 콘솔 이식을 준비하여, 다양한 멀티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에서 진행되는 게임 전시회에 참가하여 ‘Unstoppable: Breakout’을 알릴 것”이라며 “이어 ‘Unstoppable: Breakout’ 후속작을 기획해 신규 게임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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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오는 23일 킨텍스서 개막… “게임이 제공하는 즐거움 넘어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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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2024 플레이엑스포 공식 누리집
출처-2024 플레이엑스포 공식 누리집

경기도가 수도권 최대 게임 축제인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의 사전등록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플레이엑스포의 슬로건은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이다. 이는 게임이 제공하는 즐거움을 넘어서 소통의 장이 되기를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디게임이나 추억을 되살릴 만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게임과 관련된 장비 등 다양한 이색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인디 게임사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비즈매칭(사업자 연계)에는 다양한 해외 바이어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진로나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형게임사와의 취업설명회도 진행된다. 특히, ‘포탈’의 개발자인 ‘지프바넷’의 강연과 팬미팅 시간도 예정돼 있다.

이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이스포츠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부터 대학생들의 캠퍼스 대항전, 국산 종목 중 이스포츠화가 가능한 게임 발굴을 위한 이벤트 매치, 그리고 인기 이스포츠 리그 결승전의 빅매치도 관람할 수 있다.

수출상담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참여하는 국내 개발사에는 기본적으로 통역과 사전 및 현장 비즈매칭을 제공한다. 특히 온라인 비즈매칭은 미주·유럽 등 해외 게임 배급·유통(퍼블리싱) 담당자의 업무시간을 고려하여 24시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수출상담회는 개발사 관심 증폭으로 인한 사상 최단기간 조기 마감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전년 대비 약 35% 이상의 신규 개발사가 참가했다. 수출상담회의 경우 홈페이지 사전신청 오픈 2주 만에 중국, 일본, 동남아를 비롯한 유럽, 북미, 중동 등 총 25개국에서 150여 개 해외 바이어들이 이미 참여 신청을 확정했다.

가정용 콘솔 3대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Microsoft Xbox), 일본의 세가(SEGA)는 현장 참여를 확정했다. 또한 각 지역별로, 미국에서는 한국 인디 게임계가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인디 전문 퍼블리셔인 니칼리스(Nicalis), 미국의 10대 퍼블리셔 틸팅포인트(Tilting Point), 이탈리아에 본사를 둔 세계적 비디오게임 배급사 505게임즈(505Games), 독일 대표 PC온라인 게임 전문 퍼블리셔 게임포지(Gameforge), 중국 MZ세대들의 유튜브 빌리빌리(Bilibili), 2023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최대 계약 실적을 달성한 친한(親韓) 퍼블리셔 샤방샤방 게임즈(xiabangxiabang games), 동남아 최대 퍼블리셔 가레나(Garena), 리니지2의 인도네시아 퍼블리셔인 메가수스 인포테크(Megaxus Infotech), 베트남 국영방송사이자 e스포츠기업 VTV 라이브(VTV Live), 태국 대표 퍼블리셔인 일렉트로닉스익스트림(Electronics Extreme)과 젠플레이(Zen Play)가 현장 참여를 확정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 게임 개발사 밸브의 명작게임 ‘포탈 시리즈’의 개발자 지프 바넷(Jeep Barnett)이 한국 게임쇼 첫 정식 참가를 확정하여 B2B 참여개발사 멘토링과 B2C 관람객과의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게임쇼인 태국게임쇼(Thailand Game Show)의 조직위가 직접 B2B에 방문하는 등 나날이 발전하는 플레이엑스포의 위상을 엿볼 수 있다.

경기도가 중요시하는 IP 활용을 통한 콘텐츠 간 다양한 확장성을 위한 특별관도 운영한다. 현재까지 국내 사업자는 CJ ENM, 스마일게이트의 스토브 인디가 특별관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해외사업자는 휴대폰 전 세계 매출 5위를 달성하며 인도 시장의 삼성이라 불리는 중국 트랜션의 게임 전문기업 eStarplay와 BiliBili에서 특별관 구성을 협의 중이며 게임 IP를 통해 게임뿐만 아니라 OTT, ANIMATION, 숏폼 등 다각로도 확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수출상담회는 기존 운영 방식이던 B2B뿐만 아니라 개발사들의 콘텐츠를 일반 대중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B2C도 병행하여 연계 운영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약 150개의 게임개발사 중 과반 이상의 게임사들이 B2C를 병행하여, 선보이는 게임들을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B2C 병행 기간 동안 취업박람회를 포함해 경기콘텐츠진흥원에 입주한 기업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 예를 들어 보드게임과 VR 분야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2024 플레이 엑스포(PlayX4)의 다양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예정이다.

무료입장을 원하는 경우, 22일 17시까지 플레이엑스포 누리집에서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되며, 사전등록을 하지 않은 참가자는 당일 성인은 7천 원, 학생은 5천 원을 내고 입장할 수 있고 경기도민은 50% 할인 가능하다.

김태근 디지털혁신과장은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인 5월에 가족과 연인이 함께 도심 속 시각적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다양한 게임의 매력과 힐링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프로그램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플레이엑스포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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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미라지, 2024 PlayX4 B2B서 고전 턴 방식 던전크롤러 RPG ‘Rune Tower’ 알린다… “적은 스트레스로 큰 성취감 얻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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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아틀리에미라지
제공-아틀리에미라지

아틀리에미라지(대표 송경진)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틀리에미라지(Atelier Mirage Inc.)는 경북 테크노파크에 입주한 게임 개발사로, 10년 이상 게임 개발에 주력해온 대표자와 RPG 글로벌 출시 경험이 있는 팀원들로 구성됐다. 2023년 3월 창업하여 ‘경북 게임 창업 제작지원 사업(경북테크노파크)’ 지원을 받아 첫 번째 프로젝트로 고전 턴 방식 던전크롤러 RPG ‘룬의 탑(이하 Rune Tower)’을 개발했다. 창조적인 상상력과 장인 정신으로 예술적 가치를 지니는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Rune Tower는 2023년 9월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에 출시, CBT(Closed Beta Test)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140여 건의 유저 의견을 수렴하여 게임 개선을 진행 중이다. 2023년 11월에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사전체험판을 론칭했다. 이어 2024년 중에 국내 및 글로벌 론칭을 진행할 계획으로, 한국 및 일본, 미국, 대만, 태국 등의 30~40대 RPG 유저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2024 PlayX4를 통해 현재 론칭 단계인 Rune Tower를 알리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확보해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할 협력사를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Rune Tower는 어린 시절 고전 RPG 플레이 경험이 있는 30~40대에게 짧은 시간에 높은 성취감을 제공하고자 개발된 게임으로, 캐릭터와 직업을 잘 조합하여 최적의 파티를 구성하고, 무한 던전에서 무한 파밍을 즐기는 게임이다.

제공-아틀리에미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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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는 최대 6인 캐릭터 파티를 구성해서 탑의 층마다 배치된 다양한 타입의 몬스터를 상대해야 한다. 캐릭터 고유 특성, 종족, 언제든 자유롭게 전직 가능한 직업 등을 통해 다양하게 파티를 구성할 수 있고, 각 계층별 몬스터가 가진 약점을 고려해 매 계층마다 전략을 달리 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룬 워드 조각을 모아 내 장비를 랜덤하게 강화하면서 성장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아틀리에미라지 관계자는 “다양한 캐릭터는 캐릭터 트리에 의해 확정형으로 구매 가능하여 착한 BM을 지향하는 점도 글로벌 유저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Rune Tower는 MMORPG를 좋아하지만 시간이 부족하고, 방치형 RPG는 뭔가 조금 아쉬운 분들을 위해 높은 전략성을 턴 방식 전투로 제공하여 적은 스트레스로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게임이다. 또한 텍스트 기반 전투 방식은 3040 유저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가장 친숙한 시스템 중에 하나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올해 한국과 일본, 미국, 대만, 태국 등을 목표로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제공-아틀리에미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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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관계자는 “일본은 전통적인 RPG 강국으로 Rune Tower에 가장 익숙한 유저층이 존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국과 같이 바쁘고 시간이 부족하지만 RPG를 좋아하는 30~40대 직장인 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있을 것”이라며 “미국은 RPG 시장 규모가 크고, 과거에 JRPG를 경험한 유저층을 타깃으로 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대만의 경우 1990년대 초반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발전했던 게임시장으로 레트로 콘셉트의 RPG게임인 Rune Tower에 향수를 느낄 유저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아틀리에미라지는 Rune Tower 개발 작업을 마무리하여 2024년 7월에 국내 론칭을 우선 진행한 후 순차적으로 글로벌 론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2024년 8월 도쿄게임쇼, 11월 지스타에 참가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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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핏, 2024 PlayX4 B2B 참가… “마케팅·게임 퍼블리싱·개발 등 서로의 강점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협업 기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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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액션핏
제공-액션핏

주식회사 액션핏(대표 박인후)은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액션핏은 국내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2023년 3종의 퍼즐을 개발했으며 2024년 30여 종의 퍼즐 게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로 글로벌 네트워크 채널을 통한 UA 마케팅과 광고 수익 및 인앱 수익 최적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퍼포먼스 광고 채널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광고 수익화 컨설팅, ASO 등 마케팅 전반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2022년 12월 한국무역협회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23년 3월 연구전담부서 설립 및 벤처기업 인증 △2023년 11월 3곳 1,599,954,000원 투자 유치 △2023년 12월 한국무역협회 삼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등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액션핏 측은 “여러 마켓 데이터를 통해, 그리고 자사의 기획, 개발력이 더해졌을 때 게임의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가정했다. 해당 게임의 장르적인 측면에서는 서양향 게임에 속하지만 일본을 중심으로 한 동양권에서 친숙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아트와 스토리로 게임을 만들었고, 현재까지 목표에 맞게 지표가 나오고 있고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4년은 액션핏이 글로벌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자리 잡는 중요한 해다.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하여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유저들을 만나고 싶어 이번 전시회 참가를 결정했다.”고 부연했다.

제공-액션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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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액션핏은 국내 벤처캐피탈(VC)로부터 초기 투자를 받았으며, 2차 펀딩의 잠재적 후보로 유럽 게임사 및 투자사를 고려하고 있다. 마케팅, 게임 퍼블리싱, 개발 등 서로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협업 기회를 열어두고 있는 것. 협업은 액션핏 또는 국내 파트너의 게임을 보다 단순화된 방식으로 판매하거나 퍼블리싱하는 형태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

이미 액션핏은 게임스컴, 차이나조이, 도쿄게임쇼, 지스타 등의 행사에 참석해 많은 유럽 기업을 만나고 다양한 비즈니스 논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유럽의 유명 게임 컨설턴트·유튜버와 공동 세미나 개최 경험이 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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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액션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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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테트라포드, 2024 PlayX4 B2B서 초능력 추리게임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 선보인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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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팀 테트라포드
제공-팀 테트라포드

팀 테트라포드(대표 이희상)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팀 테트라포드는, 한국을 대표하는 추리게임 IP를 목표로 하는 개발사이다. 2023년 4월, 스팀에 출시한 ‘스테퍼 케이스: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는 매력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호평받은 바 있다.

△BIGS 2023 AWARD 1위 선정 △한국콘텐츠진흥원 2023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 게임 선정 및 △버닝 비버 2023 어워드 TOP10 △BIC 2023 내러티브 부문 수상 후보에 드는 등 성과도 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스테퍼 케이스’의 IP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2024년 4월 ‘스테퍼 리본’ 출시와 ‘스테퍼 케이스: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글로벌 버전 출시를 기념하여, 팀 테트라포드는 이번 전시에서 이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초능력이 존재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스테퍼 케이스’와 ‘스테퍼 리본’은, 살인사건과 관련된 문서를 다루며 그 사이의 모순을 찾아내는 신개념 추리게임이다.

제공-팀 테트라포드
제공-팀 테트라포드

플레이어는 사이코매트리 같은 초능력으로 현장을 조사하고, 이를 통해 작성한 문서를 추리에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스테퍼 케이스: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는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스테퍼 케이스’와 ‘스테퍼 리본’은 스팀으로 출시되어 모든 국가에서 플레이할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북미, 일본, 대만, 중국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만들어진 추리게임 ‘역전재판’ 시리즈의 영향을 받았기에,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팀 테트라포드는 도쿄 게임쇼 등의 해외 행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스테퍼 케이스’, ‘스테퍼 리본’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후속작을 만들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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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피엔스, 2024 PlayX4 B2B서 오리지널 보드게임 플랫폼 ‘어뮤즈 포털’ 소개 나선다… “OSMU에 적합한 마케팅 포인트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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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게임사피엔스
제공-게임사피엔스

게임사피엔스(대표 이동렬)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게임사피엔스는 보드게임을 원소스 멀티유즈로 활용하여 오프라인 출판물을 생산하고 온라인 게임 포털을 개발하는 게임 작가 이동렬의 1인 기업이다. 2006년 창업해 게임 콘텐츠 분야에서 여러 번 대한민국에서 공인된 최고 훈격의 수상을 한 바 있다. 카드 게임과 2인 전용 게임에 특히 강점이 있으며 54장의 카드 1덱 만으로 오리지널 게임 50가지 이상을 할 수 있는 ‘Roman Empire Playing Card’(레크리에이션 대회 대상, 산업협회 공모전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등 활용도 높은 1백여 종의 보드게임을 보유하고 있다(이 중 18종의 게임 출판).

20여 종의 오프라인 게임 및 게임 용품 출판과 온라인 게임 포털 개발을 주요 사업 분야로 삼고 있다. 이동렬 대표는 전업 게임 작가로서 ‘EXDOUS, SPYCODE, WORDCUBE’ 등 그간 십수 종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 완판했다. 주로 디지털 제품의 기획과 개발에 주력하기에, 오프라인의 경우 적절한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는 B2B를 희망하고 있다. 디지털은 현재까지 50억 원 정도가 투입된 수준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게임사피엔스의 ‘어뮤즈 포털’은 140여 종 이상의 오리지널 보드게임을 유·무료로 서비스하는 게임 포털 플랫폼이다. 하나하나의 게임은 모두 잘 구성된 마케팅 포인트를 가지고 있으며, 이 대표는 해당 장르, 해당 유형의 게임 중 가장 완성도 높은 형태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원 소스 멀티 유즈에 적합한 높은 사수익성 △쉬운 영업, 쉬운 성장 △문화적 장벽이 가장 낮은 유형의 게임 콘텐츠로서 로컬라이징이 필요 없거나 용이해 수출에 적합한 아이템 △디지털 구현시 시스템 리소스의 소모 최소 △실생활에 부담이 없는 적절한 플레이 시간 △높은 수준의 지적 만족감 △폭넓은 게임 체험 감동 △실생활에서의 높은 수익이 될 수 있는 점 △B2B와 B2C를 포괄한 게임 외 수익성 △일정 자본만 투자되면 이후로는 스스로 벌어서 성장해 선두 게임 포털 서비스가 될 수 있는 매력적인 플랫폼 사업 등을 특징으로 꼽았다.

Roman Empire Playing card 세트 │제공-게임사피엔스
Roman Empire Playing card 세트 │제공-게임사피엔스
전체 제품 라인업 │제공-게임사피엔스
전체 제품 라인업 │제공-게임사피엔스

이동렬 대표는 “원 소스 멀티 유즈가 가능한 콘텐츠들인 만큼, 전통적인 오프라인 출판 시장에서 큰 활약을 할 수 있는 콘텐츠들도 많다. 게임사피엔스의 콘텐츠들은 하나하나가 각각, 특별한 비즈니스 및 마케팅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디지털 게임 포털의 구체적인 타깃 국가는 기본적인 인터넷 환경이 마련된 전 세계의 모든 국가이다. 최소한의 디지털 리소스로도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이며, 적용 대상은 유아기를 벗어난 남녀노소 모두이기 때문”이라며 “그만큼 넓은 스펙트럼의 천리지망을 펼친 지적 콘텐츠 서비스다. 직접 진출이 가능한 국가에는 별다른 파트너가 필요하지 않고, 직접 진출이 불가능한 국가에만 특별한 경우에 한해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처럼 디지털 시장은 초기 자본만 확보되면 세계 시장 개척은 서비스 개시 이후 수년 내에 구조화를 끝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이동렬 대표는, “오프라인 시장은 전통적인 보드게임 시장의 사업 논리를 그대로 따라 실력 있는 퍼블리셔에게 게임사피엔스의 우수한 게임들을 라이선싱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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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천하영걸전 │제공-게임사피엔스
수호지천하영걸전 │제공-게임사피엔스

유비스, 2024 PlayX4 B2B서 ‘제네시스 II’ 공개한다… “높은 자유도 제공하는 AAA급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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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GENESIS) II 대표 이미지│제공-유비스
제네시스(GENESIS) II 대표 이미지│제공-유비스

주식회사 유비스(대표 신준호)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비스는 자체 IP ‘제네시스’를 바탕으로 오픈월드 카툰 렌더링 AAA급 MMORPG, ‘제네시스(GENESIS) II’의 개발을 진행 중이다. ‘제네시스 I’편은 전 세계 150만 명 유저 유입이 되었으며, ‘제네시스 : 방치형’ 또한 꾸준하게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2024년 11월 AOS·iOS·PC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제네시스 II’ 유저 플레이 버전 공개와 함께 투자사 및 퍼블리셔의 미팅을 목적으로 참가를 결정했다.

‘제네시스 II’는 원신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스타일의 고퀄리티 AAA급 카툰 렌더링 MMORPG로,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드를 유저가 자유롭게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싱글플레이 모드에서는 다양한 모험과 보스 레이드를 체험할 수 있으며, 성장한 캐릭터로는 언제든지 멀티플레이 모드로 전환해 실시간으로 진영전(RVR)을 즐길 수 있다. ‘제네시스 II’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며, 플레이어는 진영전(RVR)을 통해 팀 기반의 PVP를 언제든지 경험할 수 있다.

유비스 측은 “‘제네시스 II’ 퍼블리셔와 투자사를 모집하고 있다. 특히 미국, 일본, 중국의 퍼블리셔와 투자사를 집중적으로 모집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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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오래콘텐츠, 2024 PlayX4 B2B서 ‘마이미 글로벌 센터’ 알린다… “게임 개발부터 퍼블리싱, 마케팅까지 체계적 프로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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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미 글로벌 센터(MYME Global Center) 모습│사진 제공-공감오래콘텐츠
마이미 글로벌 센터(MYME Global Center) 모습│사진 제공-공감오래콘텐츠

주식회사 공감오래콘텐츠(대표 윤민형)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공감오래콘텐츠는 경남지역 게임 개발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2023년 국내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바 있다. 실시간 전략 머지 디펜스 게임 ‘디펜던’을 2024년 2월에 정식 출시하여 구글플레이스토어 인기 유료 캐주얼 게임 순위 1위 달성, 앱 스토어 인기 유료 전략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고, 구글 인디 게임 엑셀러레이터(IGA) 프로그램에 한국 게임 개발사로 선정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다양한 게임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부터 퍼블리싱, 게임 교육까지 게임 개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미 글로벌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게임잼을 통해 경남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게임 개발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마이미 글로벌 센터(MYME Global Center)’를 주력 소개할 계획이다. 이는 지역의 인디게임 개발자를 발굴하고, 개발자와 협력하여 게임을 개선 및 최적화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고 마케팅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공되지 않은 원석을 채굴하고 가공하여 보석을 만드는 것과 유사한 과정으로, 잠재력 있는 게임을 발굴해 성공적인 게임으로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마이미 글로벌 센터는 게임 컨설팅에서부터 론칭 이후의 마케팅까지 5단계의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임의 시장성을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컨설팅 단계, 게임의 그래픽, 사운드, UI 등을 개선하고, 최적화를 진행하는 ▲게임 개발 단계, 게임을 홍보하고, 유저를 유치하는 ▲게임 출시 이후의 마케팅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디펜던 인 게임 화면 │제공-공감오래콘텐츠
디펜던 인 게임 화면 │제공-공감오래콘텐츠

공감오래콘텐츠는 2024년 해외 게임 시장 출시를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아랍어 번역 및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진출 희망 국가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유럽권(프랑스, 스페인, 독일)을 고려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 최대의 게임 시장으로 정부의 게임산업 육성 정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2023년에는 약 2조 900억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럽은 전통적으로 PC 게임 시장이 강세를 보였으나 최근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2023년에는 약 100조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프랑스, 스페인, 영국은 모바일 게임 시장이 매년 10~15%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감오래콘텐츠는 세계 대표 게임쇼인 게임스컴2024, 차이나조이, 도쿄게임쇼, 태국게임쇼 등에 참가해 글로벌 진출 전 해외 유저의 피드백을 수렴하고, 해외 시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유럽 및 아랍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오래콘텐츠 측은 “이를 통해 우리 회사의 게임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각 지역별 특성과 문화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함으로써 현지 고객들과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과 발전을 계속해서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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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게임즈, 2024 PlayX4 B2B서 슈팅 MMORPG 게임 ‘잃어버린 지구’ 선보인다… “몬스터 및 NPC에 학습형 AI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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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Earth 이미지 │제공-라이트닝게임즈
Lost Earth 이미지 │제공-라이트닝게임즈

라이트닝게임즈㈜(대표 이훈기)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라이트닝게임즈는 제주에 설립한 회사로 ‘태평왕전기’, ‘탐욕의전장’ 시리즈, ‘펫팡’, ‘골든 아일랜드’ 등 다양한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했다. 또한 ‘3D 그래픽 통합 쉐이더’ 기술, ‘언리얼 엔진 플랫폼 서비스’ 기술, ‘다중분할 업데이트’ 기술 등 게임 개발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인프라와 시스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훈기 라이트닝게임즈 대표 겸 과제책임자는 AVA를 개발했으며 이외에도 넥슨, 웹젠, 네오위즈에서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바 있다. 소속 개발팀 대부분 역시 넥슨, 네오위즈, 웹젠, 넷마블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들은 언리얼 엔진을 초창기부터 사용했고, 언리얼3, 언리얼4로 게임을 개발, 서비스한 경험이 있다. 현재 언리얼5 게임 기반으로 개발, 성공적으로 2023년 말 중국 및 동남아 테스트를 했다.

라이트닝게임즈의 ‘잃어버린 지구’는 루터 슈팅이 활성화되는 게임시장의 흐름에 맞춰 2020년부터 신규 개발 기획을 했다. 2023년 말에는 중국의 왕국네트웍스 그룹 및 해외에서 테스트가 진행되었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추가 개발을 진행 중이다. 중국, 동남아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을 주 투자처로 염두에 두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역시 슈팅 MMORPG 게임 ‘잃어버린 지구’를 주력 소개할 예정이다. ‘사용자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의상 및 파츠를 유저 스스로 제작할 수 있으며, 건축 시스템을 통해서 거점 및 건축물을 구축해 유저들이 게임에 더해 준다. 또한 몬스터 및 NPC에 학습형 AI를 적용, 기존의 패턴화되고 정형화된 PVE에서 벗어나 색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라이트닝게임즈 측은 “‘잃어버린 지구’는 외계에서 떨어진 운석에서 옮겨온 바이러스에 의해서 변이된 생명체에 대해 거주지를 지키고 생존하는 세계관을 그린다. 다양한 지역을 중심으로 몬스터와의 전투, 생존 물자 확보를 통해서 유저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플레이어 간의 전투(PVP)와 몬스터와 전투(PVE)가 중요한 요소로, 각 지역에서는 자유롭게 전투를 할 수 있으며, 마을은 안전지대로 상대방에서 공격할 수 없다. 또한 거점이 존재하며, 거점을 점령하는 것이 게임의 주요 요소 중 하나다. 플레이어들은 클랜을 결성하여 거점을 공격하거나 방어한다.

아울러 다양한 아이템과 장비를 거래할 수 있다. 이는 게임 내 마켓, 웹을 통해서 진행된다.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아이템을 판매하거나 다른 플레이어로부터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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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피, 2024 PlayX4 B2B서 3D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DISORDER’ 소개한다… “다양한 액션 사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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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DISORDER’ 이미지 │제공-그럼피
3D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DISORDER’ 이미지 │제공-그럼피

그럼피(대표 신성걸)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그럼피는 스토리 기반의 콘솔게임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세 명의 개발자가 독립하여 2017년 4월 창업, PC·콘솔게임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여, 현대적인 비주얼의 3D 액션 게임을 지향하며, 2019년 발매된 전작의 PS, PC(Steam) 버전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 프로젝트 ‘DISORDER(디스오더)’를 개발 중이다.

2019년 한국 PS Store에서 기본 무료 게임 다운로드 랭킹 top 7에 들었던 게임 ‘도그파이터-WW2-’에서 그럼피는 아트, 프로그래밍, 기획을 전담한 바 있다. ‘도그파이터-WW2-’는 한국, 일본, 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어로 번역되어 북미·아시아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2021년에는 액션스퀘어에서 Xbox/PC로 출시된 ‘ANVIL’의 Technical Art를 지원하기도 했다. 진행 중인 ‘DISORDER’ 프로젝트는 2022·2023년 2년 연속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게임 콘텐츠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DISORDER’는 Xbox, PS, PC 버전으로 개발되어 현 세대 콘솔 기기에 적합한 게임으로, 해당 프로젝트는 게임 개발이 90% 이상 진행되었고, 서비스 국가, 번역, 성우, 오프라인 판매처 확보와 같은 후반부 공정에 대한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그럼피 측은 설명했다.

이번 PlayX4 참여를 통해 국내외 퍼블리셔, 투자자에게 그럼피와 ‘DISORDER’를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DISORDER’는 3D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 캐릭터는 세 가지이며, 열두 가지의 무기를 사용한다.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에도 캐릭터를 전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액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3D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DISORDER’ 이미지 │제공-그럼피
3D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DISORDER’ 이미지 │제공-그럼피

‘DISORDER’의 ‘그녀’는 타인의 악의로 얼룩진 과거의 진실을 밝혀내며, 어린 시절 겪은 트라우마를 점차 극복해 간다. 플레이어의 여정은 상처받은 소녀가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그럼피는 콘솔 분야에서 가장 거대한 시장규모를 가진 북미(NA)와 유럽을 메인 타깃으로 삼고 있다. 이에 ‘DISORDER’는 현재 ID@Xbox(MS 인디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상태이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보다 많은 유저와 만나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럼피 측은 “이번 PlayX4를 시작으로 도쿄게임쇼, 게임스컴과 같은 해외 전시회에 출품을 기대하고 있다. 이르면 수개월 내에 콘텐츠 제작을 마무리 짓고, 보다 많은 유저에게 게임을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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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DISORDER’ 이미지 │제공-그럼피
3D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DISORDER’ 이미지 │제공-그럼피

디몽, 2024 PlayX4 B2B서 VR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Zomvirus’ 알린다… “다양한 전투 스킬과 미션 통해 스토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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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Zomvirus’ │제공-디몽
VR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Zomvirus’ │제공-디몽

주식회사 디몽(대표 이지백)은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디몽은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 및 개발하는 기업으로, VR 게임, 관광,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프로슈머 마케팅을 실시해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모바일 방탈출 게임과 한국을 배경으로 한 VR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이 있다. 또한 정부가 이끄는 유관 기관과 함께 국내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대전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를 기획부터 개발까지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Unity를 활용하여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게임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일 ‘Zomvirus’는 한국을 배경으로 한 VR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으로, 한국 특유의 스피드와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좀비를 통해 게임의 몰입과 재미를 높였다. 게임은 다양한 전투 스킬과 미션을 통해 스토리를 강화했다. 사용자 플레이 기반 강화학습 기술을 도입하여 유저의 실력에 따라 게임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어, VR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모바일 방탈출 게임 ‘This Station’은 기존의 방탈출 게임과는 다르게 조작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탈출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퍼즐, 추리, 아이템 조합, 분해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되어 있다. 디몽은 ‘This Station’을  Steam 게임에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 참가에 대해 디몽 측은 “자사는 2024년도 하반기에 북미와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한국 배경의 VR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을 론칭할 계획이다. 이에 북미·일본 시장의 배급 파트너를 찾기 위해 전시회 참여를 결정했다. 또한, 게임 출시에 앞서 유저들에게 데모버전을 제공하고 피드백을 받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방탈출 게임 ‘This Station’│제공-디몽
모바일 방탈출 게임 ‘This Station’│제공-디몽

덧붙여 “디몽의 강점 중 하나는 강화학습 기반 유저 성향에 따른 난이도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는 사용자 경험을 더욱 맞춤화하여 즐거움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기능은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선호도와 행동을 더욱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디몽의 콘텐츠와 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 현실과는 다른 즐거움을 제공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성공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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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스튜디오, 2024 PlayX4 B2B서 인터랙티브적 요소 증대한 ‘Revelatio’ 공개한다… “다크 판타지 세계, 섬세하고 무거운 픽셀아트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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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latio’ 대표 이미지 │제공-길드스튜디오
‘Revelatio’ 대표 이미지 │제공-길드스튜디오

길드스튜디오(대표 김태윤)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길드스튜디오(Guild Studio)는 분위기 있는 다크 판타지 콘셉트와 새로운 게임 기믹을 결합한 게임을 제작한다. 이전 작품인 ‘BLIND’(2022)로 스마일게이트 주최 페스티벌 ‘버닝비버’에 선정되어서 성공적인 전시를 마친 바 있다. 또한, ‘BLIND’의 프로토타입으로 서경대학교 ICT 문화융합 창업경진대회에 선정되기도 했다. 개발 중인 ‘Revelatio(레벨라티오)’의 경우에는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실시한 ‘2024 SBA 게임 콘텐츠 맞춤형 지원사업’에서 개발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한국인디게임협회에서 진행한 인디오락실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Revelatio’는 현재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스팀에 데모가 업로드되어 있다. 4월 6일 게임의 데모를 올린 후 4월 17일까지의 스팀 지표를 분석한 결과, 꾸준히 많은 국가의 게이머들로부터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 타깃인 북미와 한국 시장 게이머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썸네일이 노출되었을 때 유저들이 클릭하는 비율인 Click-through rate가 80%로 높은 지표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길드스튜디오 측은 ‘Revelatio’ 데모 발표 이후 약 2주의 기간 동안 국내외 유튜버들이 자발적으로 리뷰를 한 영상들이 다수 업로드되었으며, 반응 역시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사운드에 대해서는 다양성이 적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이 역시 5월까지 보완 예정이다.

이번 PLAYX4에서 역시 다양한 팬들과 기업 간의 만남을 통해 ‘Revelatio’를 더욱 널리 알리고자 한다. 특히, B2C 부스에서는 게이머들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한 후에 직접 피드백을 개발자에게 주는 피드백 시간, 게임을 플레이하면 주는 뽑기 기회를 통한 경품 이벤트,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이벤트 등 게이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Revelatio’ 이미지 │제공-길드스튜디오
‘Revelatio’ 이미지 │제공-길드스튜디오

‘Revelatio’는 플레이어가 그동안 컨트롤할 수 없었던 적 유닛들과 NPC를 조종하는 재미에 초점을 두어 이러한 인터랙티브적 요소를 증대시킨 게임이다. 게임 내의 고유 시스템인 ‘타락 시스템’은 적 유닛 혹은 NPC를 인게임 전투와 대화를 통해 ‘타락’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 결과 그들은 어둠에 잠식된 모습으로 변모하게 되는데, 이는 외관뿐만 아니라 서사를 통해서도 표현된다. 또한 플레이어는 타락시킨 인물들을 전투에서도 아군 유닛으로 이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이 게임 속 세상을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감각을 유발하도록 기획했다.

게임 시스템으로는 화신, 맵, 전투, 신앙과 타락, 성흔, NPC, 다회차 요소가 있다. 화신은 플레이어를 대변하는 아바타의 역할을 하는 캐릭터이다. 총 3명의 화신이 존재하며 각 화신마다 고유한 스킬이 3개씩 정해져 있다. 첫 게임의 진행은 검은 선지자의 스토리를 따라 진행하게 된다. 전투는 3 x 6 크기의 타일에서 턴제로 진행되며 모든 적을 처치 시 승리한다. 플레이어는 게임 내에서 직접적으로 전투를 하는 유닛들과 다양한 기능을 가진 플레이어 스킬을 활용하여 적들을 제압하거나 타락시킬 수 있다. 전투 내에서는 각 유닛들의 공격 형식과 배치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수많은 변수들이 창출된다.

길드스튜디오는 500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Revelatio’의 게임 소개를 보여준 이후에 서베이를 진행한 결과, ‘Revelatio’에 대한 선호도는 56.2%, 관심도는 57.8%, 그리고 이용의향은 58.0%로 통계가 나왔다고 전했다. 향후 시장에서 소비자의 수요가 존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길드스튜디오 관계자는 “‘Revelatio’는 어두운 다크 판타지 세계를 섬세하고 무거운 픽셀아트로 표현한다. 플레이어는 이 매력적인 픽셀아트 세계에서 전략적으로 깊이 있는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라며 “주요 타깃은 턴제 전략과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팬들이다. 글로벌적으로, 특히 북미에서 ‘Revelatio’를 소개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이 지역은 턴제 전략 게임에 대한 강력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스팀 트래픽이 홍콩과 러시아에서도 많이 잡혀서 해당 국가 진출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velatio’ 대표 이미지 │제공-길드스튜디오
‘Revelatio’ 대표 이미지 │제공-길드스튜디오

향후 길드는 ‘Revelatio’와 이전작인 ‘BLIND’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장르, 시스템, 콘셉트 등의 측면에서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게임을 개발하고자 한다는 포부도 밝혔다.

관계자는 “‘Revelatio’의 출시 이후, X와 디스코드, 인터넷 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활용하여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Revelatio’의 출시 이후, ‘BLIND’의 팬층과 비교 분석을 통해 차기작에서 역시 길드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며 “또한, 길드의 팬층이 선호하는 길드 특유의 다크 판타지 분위기를 차기작에서도 발전시켜나가며, 혁신적인 시스템과 몽환적인 다크 판타지 분위기를 결합시킨 웰메이드 게임을 제작하는 게임사라는 브랜딩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행사에서도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게임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특히, GSTAR, BIC, 버닝비버, 도쿄게임쇼와 같은 게임 페스티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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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메피스토왈츠, 2024 PlayX4 B2B 참가… “익숙한 시스템 속 뛰어난 그래픽 표현·창의적인 게임 플레이로 새로운 재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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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Gods of the Abyss’ 이미지 │제공-플레이 메피스토왈츠
‘Little Gods of the Abyss’ 이미지 │제공-플레이 메피스토왈츠

플레이 메피스토왈츠(대표 홍미남)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플레이 메피스토왈츠(PLAY Mephistowaltz)는 게임이라는 문화를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재미를 주자’는 미션으로 PC, 콘솔, 모바일 모든 분야에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나스닥 상장사 ㈜그라비티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Little Gods of the Abyss’와 ‘Potty Knight Saga’, ‘Slayer : the Demon Haunted World’ 등이 있다.

이처럼 ㈜그라비티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2건 체결했으며 PC 플랫폼 스팀을 통해 4종의 타이틀을 글로벌 출시했다. 또한 플레이 스테이션 북미, 유럽에 출시했다.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관계자는 “자사 게임이 흥행하며 약 2,000만 구독자의 유튜버 등이 게임의 2차 창작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라며 “2024년에 출시할 게임 4종과 개발 중인 게임들이 있다.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성공적인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윈-윈’할 수 있는 퍼블리셔들과 계약을 진행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 참가를 결정했다. 또한 열정 있는 게이머들과 만나 게임을 선보이고 테스트하는 목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자사의 게임은 뛰어난 그래픽 표현과 창의적인 게임 플레이와 익숙한 시스템을 잘 섞었다. 익숙하게 게임을 즐기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

1인 개발에서 시작하여 현재 9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는 플레이 메피스토왈츠는 2024년을 다음 단계로 가는 중요한 시기로 삼고 있으며, 오는 9월 도쿄게임쇼, 11월 지스타에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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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Gods of the Abyss’ 이미지 │제공-플레이 메피스토왈츠
‘Little Gods of the Abyss’ 이미지 │제공-플레이 메피스토왈츠

트라이펄게임즈, 2024 PlayX4 B2B에 소울라이크 트레이닝 게임 ‘V.E.D.A’ 출품… “韓 인디게임의 경쟁력 글로벌 게이머에게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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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A 이미지 │제공-트라이펄게임즈
V.E.D.A 이미지 │제공-트라이펄게임즈

트라이펄게임즈(대표 정만손)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GameRight(게임의 핵심은 ‘재미’)라는 철학에 기반한 트라이펄게임즈(Tripearl Games)는 2021년 4명의 공동 창업자에 의해 세워진 인디 개발사이다. ‘리틀 데빌 인사이드’, ‘블레이드 앤 소울’ 1 & 2, ‘뮤 레전드’, ‘썬 온라인’, ‘아키에이지’, ‘거상’ 등 20년 이상의 게임 개발 경력을 가진 코파운더들은 Full 3D 그래픽, 액션 장르, PC & 콘솔 위주의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트라이펄게임즈의 첫 작품인 베다(이하 V.E.D.A)를 통해 높은 개발력을 인정받은 트라이펄게임즈는 2번의 시드 투자와 프리 시리즈(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으며, 다수의 게임쇼에 참가해 유저들로부터 소울라이크 장르의 대중화를 이끌 게임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또한 2023년 지스타에 참가해 인디 어워즈에서 ‘최고 기대작상’을 받았고, 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사장이자 현 플레이스테이션 인디게임 총괄 요시다 슈헤이에게도 호평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 V.E.D.A는 제17회 경기게임오디션에서 ‘플레이스테이션 픽’과 ‘Top 3’에 선정되었으며, 2023 방구석인디게임쇼에서는 ‘스토브인디 특별상’을 수상했다. 2023년 도쿄게임쇼에 한국공동관 부스로 참여해 가장 많은 시연을 했다.

또한 트라이펄게임즈는 게임 업계에서 드물게 TIPS(정부 R&D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기술력 또한 인정받았다.

V.E.D.A 이미지 │제공-트라이펄게임즈
V.E.D.A 이미지 │제공-트라이펄게임즈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V.E.D.A는 소울라이크 장르의 전투 스타일을 익힐 수 있는 소울라이크 트레이닝 게임으로, 죽음에 대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로그라이트 장르의 성장 요소를 결합하여 소울라이크 팬들과 이 장르에 입문하고자 하는 이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소울라이크의 기본에 충실한 전투는 공격과 회피, 그리고 패링과 필살공격인 오버클럭 등을 통해 적들을 더 쉽게 처치할 수 있으며, 각자의 고유한 전투 스타일을 개발하고 다채로운 전투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게임 내에 최고의 전투 요원이 되기 위해 슈퍼 AI인 V.E.D.A는 유저를 친절하게 안내한다. 하지만 최고의 요원이 되기 위해서는 혹독한 훈련 프로그램을 겪어야 하며, 모든 챕터를 클리어해야 훈련이 완료된다. 회사 측은 여러 로그라이트 요소 중 하나인 ‘모듈’을 찾아 새로운 장비와 강화 요소를 해금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훈련 상황을 전략적으로 극복해볼 것을 추천한다.

트라이펄게임즈는 이번 PlayX4 주요 참가 목적에 대해 V.E.D.A 게임을 시연하여 게임의 플레이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소통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V.E.D.A를 널리 알리고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는 것. 또한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을 통해 향후 출시 시 사용자들의 구매 의사를 돕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알리고자 한다.

V.E.D.A 이미지 │제공-트라이펄게임즈
V.E.D.A 이미지 │제공-트라이펄게임즈

특히 트라이펄게임즈는 V.E.D.A를 통해 한국 인디게임의 경쟁력이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기대하고 있다. V.E.D.A는 소울라이크 장르의 이용자나 잠재적인 이용자가 많은 북미, 중국, 일본, 유럽 등을 메인 타깃 국가로 보고 있다.

이처럼 국제 무대에서의 신속한 성장과 시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는 트라이펄게임즈는 7월에는 Bitsummit에서 데모 빌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추가된 로그라이트 요소로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8월에는 Gamescom에 참가하여 유럽 게임 시장을 대상으로 하고 다양한 글로벌 유저에게 소개할 기회를 모색하고, 9월에는 일본의 Tokyo Game Show에 참가해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게임의 인기를 높일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11월에는 국내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에 참가해 얼리액세스 출시 전 가까운 빌드를 공개하여 유저와의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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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플로어, 2024 PlayX4 B2B 참가… 캐주얼 슈팅 팀 대전 게임 ‘그레이트 토이 쇼다운’ 소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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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샌디플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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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샌디플로어(대표 이종창)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샌디플로어는 탄탄한 개발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경험이 있는 인원들을 구축으로 하여, 2022년 설립한 멀티플레이어 PC/콘솔 게임 개발 회사이다. 지난해 지스타 인디어워즈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경기게임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디자인콘텐츠 융합 창업지원 우수기업에 선정된 후, 해외 판로 개척 사업을 통해 태국게임쇼에 게임을 전시한 바 있다.

또, 2024년 3월에는 개발팀 전원이 스팀 게임 기반의 진성 게이머로 해당 플랫폼과 이용자 특성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는 부분에서 인정받아 카카오벤처스와 코나벤처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샌디플로어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슈팅 팀 대전 게임 ‘그레이트 토이 쇼다운(GREAT TOY SHOWDOWN)’을 선보인다. 그레이트 토이 쇼다운은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면서 협동과 경쟁을 해야 하는 대전 게임으로 이용자 간 상호작용과 교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몬스터를 상대해야 하는 PvE(Player Vs. Environment, 이용자 대 환경),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팀원과 협동하여 수행할 수 있는 미션,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팀이 승리하는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전) 요소가 있는 게임이다.

또한, 귀여운 그래픽을 가지고 있는 2.5D 쿼터 뷰 게임이며, 서바이버와 로그라이크 게임성을 가진 캐주얼 슈팅 팀 대전 게임이다. 샌디플로어 측은 뱀파이어 서바이벌(Vampire Survivors) 형태의 게임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팀을 맺고 다양한 팀들과 대전하는 게임을 기다렸던 게이머들에게 가장 적합한 게임이라고 강조했다.

제공-샌디플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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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토이 쇼다운은 2024 PlayX4 B2B를 통해 지난 지스타 이후 첫 공개를 진행한다. 샌디플로어 관계자는 “지스타를 통해 많은 유저로부터 피드백과 의견을 듣고 반영했으며, 플레이엑스포를 통해 다시 한번 일반 소비자들에게 게임을 공개하고 발전된 게임 재미를 검증하는 데에 참가 목적이 있다”라며 “게임 시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판매와 현장 E-Sport 행사, ‘개발자를 이겨라!’ 이벤트 등을 통해 게임의 재미를 다양한 방면으로 제공하고 어필하고자 한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올해에는 이번 플레이엑스포를 시작으로, 도쿄게임쇼와 지스타 등 다양한 국내외 게임쇼에 참여하여 각 국가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피드백과 의견을 들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게임성을 최종적으로 다듬고 연내 스팀(Steam)을 통해 Early Access를 계획하고 있으며, 2025년 중에 Nintendo Swtich 출시와 함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정식 출시로 전환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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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션웨이브, 2024 플레이엑스포서 메타버스 AI 음악 플랫폼 ‘스테이지클라우드 SDK’ 공개… “새로운 음악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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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이모션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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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션웨이브(대표 장순철)는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24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하여 자사의 혁신적인 메타버스 인공지능 음악 플랫폼인 스테이지클라우드와 함께 스테이지클라우드 SDK를 공개하고, 새로운 파트너사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플레이엑스포는 다양한 콘솔 및 인디게임 개발사를 중심으로 라인업이 구성됐으며, 매년 연말 부산에서 열리는 대형 게임사 중심의 지스타(G-STAR)와는 달리, 소규모 독립 제작자와 중소 게임 개발사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모션웨이브의 스테이지클라우드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음악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음악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엑스포에서 공개된 스테이지클라우드 SDK는 특히 중소 개발사를 위해 설계된 음악 게임 개발자 툴킷이다. 이 SDK는 유니티와 언리얼 엔진과 호환되며, 다양한 음악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그래픽 어셋, 사운드 소스, 가상악기, 가상 음악 경험 템플릿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제공-이모션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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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클라우드 SDK는 누구나 쉽게 가상공간에서 확장성 있는 음악 경험을 개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인공지능 LLM을 통한 인공지능 어시스턴트를 지원하여 음악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어도 손쉽게 음악 콘텐츠를 창작하거나 체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2024년 6월에는 DAO가 적용된 지속 가능한 Web3 생태계에 대한 콘셉트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모션웨이브의 양윤철 주임연구원은 “플레이엑스포라는 전 세계 게임 및 미디어 산업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중요한 행사에 참여해 스테이지클라우드 SDK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했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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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플레이엑스포 B2B 라이브, 풍성한 게임 신작 생생 중계로 랜선 게이머 눈길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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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B2B 라이브, 풍성한 게임 신작 생생 중계로 랜선 게이머 눈길 사로잡아!
​리포터 야닉(Yanick)이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B2B’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가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B2B’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했다.

23일(목) 개막식에는 김현곤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 등 다수의 도의원과 게임사 임원 및 게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게임 뮤직 앙상블 ‘플래직’의 공연을 시작으로, ‘경기도, 게임, 산업, 문화, 이스포츠, 기회, 소통, 미래, 축제’라는 내용을 입력해 인공지능(AI)이 계산한 값을 기반으로 한 영상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또한 김현곤 경제부지사와 정지후 장애인대회 출전선수, 이재영 도의원과 무릎 선수 간의 철권 특별경기가 진행돼 큰 관심을 모았다.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수출상담회는 기존 운영 방식이던 B2B뿐만 아니라 개발사들의 콘텐츠를 일반 대중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B2C도 병행하여 연계 운영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약 150개의 게임 개발사 중 과반 이상의 게임 社들이 B2C를 병행하여, 선보이는 게임들을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B2C 병행 기간 취업박람회를 포함해 경기콘텐츠진흥원에 입주한 다양한 분야(보드게임·VR 분야 등)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2024 플레이 엑스포(PlayX4)의 다양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리포터 야닉(Yanick)이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B2B’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리포터 야닉(Yanick)이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B2B’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5홀’에서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매칭과 함께 게임 플랫폼인 ‘스토브인디’와 ‘스팀’을 통해 개발사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콘솔게임, 인디, PC/모바일, 아케이드 등 다양한 게임 분야의 신작이 소개되며 추억의 오락실, 코스프레 이벤트 등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이에 ‘2024 PlayX4 B2B LIVE’는 참여 기업의 주력 게임 및 제품을 ​리포터 야닉(Yanick)이 영어와 한국어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시회 종료 후에도 편집된 영상 콘텐츠를 참가업체별로 제작해 전시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 참가업체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23일(목)~24일(금) 이틀간 유튜브 라이브 실시간 채팅장에는 “​​우리나라 게임산업의 세계화를 ​기대합니다.”, “​​캐릭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미리 게임 신작을 접할 수 있어 신기합니다.” 등 다양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실시간 라이브는 5월 23일(목)~24일(금) 이틀간 진행됐다. 특히 영상으로 직접 기술력과 콘텐츠를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 만족도를 높이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26일(일)까지 총 4일간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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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야닉(Yanick)이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B2B’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리포터 야닉(Yanick)이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B2B’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리포터 야닉(Yanick)이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B2B’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리포터 야닉(Yanick)이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B2B’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엔버스, 2024 PlayX4 B2B서 P2E 게임 ‘그린블러드’ 소개 나서… “WEB3.0 게임의 경제성 실증 및 글로벌 확장 기회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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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E 게임 ‘그린블러드’ 영상 시연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P2E 게임 ‘그린블러드’ 영상 시연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엔버스㈜(Nverse Inc., 대표 소윤권)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엔버스는 서울대학교 출신의 개발자들이 테크 기업의 WEB3.0 전환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설립한 블록체인 기술 전문 회사다. 2018년에 서울에서 창업하였고 2022년에는 Nverse USA를 설립했다.

블록체인 원천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서, Layer 1 넥시온(Naxion) 네트워크를 자체 기술로 개발했고, 넥시온 생태계에 필수적인 NFT마켓 유블록스와 NFT BaaS daitda, P2E 플랫폼 SIZN3를 개발한 데 이어, WEB3.0 게임을 직접 개발하여 WEB3.0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엔버스가 개발한 넥시온 네트워크는 XREN 신재생에너지 발전 데이터 관리, 모비노마 전기차 배터리 이력 관리,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바하밥집 기부 플랫폼, 영화공동투자 플랫폼, SIZN3 WEB3.0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등의 B2B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개발 중인 소상공인 NFT 상품권 티켓 멤버십 발행관리 플랫폼 ‘다잇다(daitda)’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WEB3.0 게임의 실증을 위해 그린블러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버스는 넥시온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WEB3.0 게임 지원 플랫폼(SIZN3)을 공동개발하여 시장에 출시한 상태이다. 공용 포인트를 바탕으로 게임 재화를 실물경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넥시온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P2E 게임 ‘그린블러드’를 통해 WEB3.0 게임의 경제성을 실증하고 글로벌 확장 기회를 모색하고자 이번 플레이 엑스포에 참여했다는 설명이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엔버스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엔버스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그린 블러드’는 독창적인 리워드 시스템을 통해 게임이 실생활로 연장되고 실생활이 게임으로 연장되는 특별한 경험을 유저들에게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엔버스 측은 “WEB3.0 게임의 확산을 위해서는 미국 시장 진출이 반드시 필요하다. P2E의 요소에만 집중하는 게임 및 게임 지원 플랫폼과 달리 엔버스가 만드는 게임과 게임지원 플랫폼은 게임과 실물 경제를 연결하는 데 집중한다. 세계 최대의 소비시장인 미국 진출을 통해 교두보를 확보하고 Andressen Horowitz(a16z), Coinbase Ventures, Union Square Ventures 등의 투자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한국에서는 P2E 게임에 대한 법적인 이슈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해외 바이어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G-star 2024 및 도쿄게임쇼 2024, 타이베이 게임쇼 등 국내외 엑스포에 꾸준히 출품하여 글로벌 시장 개척에 집중할 것”이라며 “그린 블러드 이외에 국내에서 개발 중인 P2E 게임들을 온보딩하여 생태계를 확장시켜서, WEB3.0 게임 지원 플랫폼의 중심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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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N3 로고 │제공-엔버스
SIZN3 로고 │제공-엔버스

오디세이어, 2024 PlayX4 B2B서 3D 횡스크롤 소울라이크 액션 게임 ‘벨라스터’ 알려… “스피디한 액션에 묵직한 타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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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오디세이어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오디세이어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오디세이어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오디세이어는 벨라스터(VELASTER)를 개발하고 있다. PC, 콘솔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스팀 페이지에서 다양한 정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주력으로 소개한 ‘벨라스터’는 스피디한 액션에 묵직한 타격감을 가진 3D 횡스크롤 소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자유롭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로 고난이도 보스와 성장의 재미가 있다. 모험심을 자극하는 오픈 월드와 고퀄리티 그래픽의 시너지를 자랑한다.

오디세이어 관계자는 “플레이어의 조작에 확실하게 반응하여 적을 공격하고, 굴러서 회피하고, 적의 공격을 막거나 쳐내는 등의 다양한 액션이 준비되어 있어 어떤 플레이스타일을 가지고 있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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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터’ 캐릭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벨라스터’ 캐릭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엔스타큐브, 2024 PlayX4 B2B서 ‘데이지 더 스위머’ 소개해… “물고기 노리는 해적들을 해치우는 B급 감성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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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더스위머’ 게임 캐릭터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데이지더스위머’ 게임 캐릭터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엔스타큐브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엔스타큐브는 2023년 설립해 B급 감성의 PC&콘솔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개발사이다. 소수 정예의 빠른 의사 결정 및 개발력을 바탕으로 문화 트렌드의 수요를 파악하며 중소 규모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출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데이지 더 스위머’를 선보였다. 해당 게임에서는 아름다운 바닷가 파랑블루 아일랜드에서 강철의 스위머 데이지와 함께 물고기를 사냥한다. 잡은 물고기를 노리는 비열한 해적들을 해치우며, 데이지 주변의 동료들은 각각의 말하기 어려운 사연을 확인한다.

엔스타큐브 관계자는 “유저들의 숨겨진 욕망을 빠르게 현실화하는 집단으로 이 게임을 통해 파랑블루 아일랜드의 숨겨진 진상에 도달해보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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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엔스타큐브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엔스타큐브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나인헥타르, 2024 PlayX4 B2B서 ‘회색낙원’ 선보여… “액션RPG와 샌드박스 요소가 결합된 트렌디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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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낙원’ 게임을 소개하고 있는 나인헥타르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회색낙원’ 게임을 소개하고 있는 나인헥타르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나인헥타르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나인헥타르는 서브컬처 IP를 활용한 트렌디한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액션RPG와 샌드박스 요소가 결합된 ‘회색낙원’을 제작한 개발사이고 이 게임은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를 통해 출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회색낙원’을 주력 소개하고 나섰다. 악몽에서 구출한 소녀들의 기억을 되찾기 위한 미소녀 어드벤처 액션 RPG이다. 자유로운 핵앤슬러시 요소 등으로 액션성을 강조했고 자원 수집은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주변 장소에서 채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나인헥타르 측은 “이용자들은 기억을 잃은 주인공으로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소녀를 구출하고 악몽 속 비밀을 풀어나가게 된다.”며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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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나인헥타르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오로지게임즈, 2024 PlayX4 B2B서 ‘퐁퐁두두2’ 공개… “잔잔한 BGM, 몽글몽글한 그래픽의 힐링 모바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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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오로지게임즈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오로지게임즈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오로지게임즈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오로지게임즈는 ‘행복의 전달’과 ‘좋은 퀄리티’를 궁극의 가치로 삼고 있다. 매번 새로운 스타일과 콘셉트를 가진 독창적인 게임으로 도전하고 있고, 힐링 모바일 게임 ‘퐁퐁두두’ 시리즈로 시작해, 콘솔, PC, 그 외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점점 뻗어나가 세상을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를 키우는 힐링 모바일 게임 ‘퐁퐁두두2’를 선보였다. 45만 유저를 달성한 전작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잔잔한 BGM, 몽글몽글한 그래픽과 함께, 소셜 플랫폼들의 전략을 게임에 접목시켰다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오로지게임즈 관계자는 “성격을 물어보는 질문이 나오며, 대답에 따라 캐릭터들이 진화해 나를 표현한다. 게임 내 친구들의 홈에 방문해 나와 비교할 수 있고, 게임 곳곳에 재미있는 디테일과 성취 가능한 요소들이 숨어 있다.”며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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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두두2 게임 시연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에이수스(ASUS), 2024 PlayX4’ 참가… 게이밍 하드웨어 제품군 다채롭게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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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의 'ROG STRIX GeForce RTX 4090 024G GDDR6X' 모델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에이수스의 ‘ROG STRIX GeForce RTX 4090 024G GDDR6X’ 모델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에이수스 코리아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2024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 에이수스는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를 시작으로 모니터, 유무선 공유기, 케이스, 파워 서플라이와 같은 게이밍 PC용 하드웨어와 키보드, 마우스 등 게이밍 기어를 다채롭게 선보였다.

이들 전시 부스엔 인텔 14세대 프로세서 및 AMD 라이젠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ROG, STRIX, TUF, PRIME 시리즈와 함께 전문가를 위한 ‘ProArt’ 시리즈 PC 시스템, 게이머를 위한 ROG PC 시스템이 일괄 전시되며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더불어 DLSS와 레이 트레이싱 등 AI(인공지능) 기반의 최첨한 그래픽 최적화 기술을 지원하는 NVIDIA GeForce RTX 시리즈를 전시하고, 이와 함께 에이수스의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게이밍 체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2024 PlayX4에 참가한 에이수스 코리아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에 참가한 에이수스 코리아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또한, 고주사율로 몰입도를 극대화한 게이밍 모니터, 개인 및 기업 사용자를 위해 모니터에 부착할 수 있는 PN 시리즈 미니 PC 등,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한 제품들도 현장에 전시됐다.

에이수스 코리아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게임 이벤트인 PlayX4는 점진적인 규모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올해 행사에 참가해 게이머를 비롯해 국내의 다양한 소비자층을 만나 자사 제품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전시 현장에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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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뉴런, 2024 PlayX4 B2B서 ‘이터널리턴’ 전시해… “쿼터뷰 스타일의 독특한 배틀로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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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님블뉴런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님블뉴런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님블뉴런은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님블뉴런은 글로벌 게임 플레이어들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열정 넘치는 게이머들이 모인 회사이다. 팬, 플레이어, 파트너들과 함께 게임으로 꿈꾸고 도전하는 모든 이를 돕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터널리턴’을 소개했다. 세상과는 떨어진 섬 루미아에서, 과학집단 아글라이아가 인간을 대상으로 신인류가 되기 위한 비밀스러운 생존 실험을 벌인다. 생존에 필요한 무기와 방어구를 제작해 다른 생존자들을 쓰러트리고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이에 대해 님블뉴런 측은 “전략, 컨트롤, 독특한 크래프팅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쿼터뷰 스타일의 독특한 배틀로얄 게임이다.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매력적이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루미아섬에서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할 수 있다. 또한, e스포츠와 2차 창작, 코스프레도 활발해 많은 팬들과 함께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며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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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이터널리턴’ 게임 캐릭터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뉴코어게임즈, 2024 PlayX4 B2B서 ‘데블위딘 삿갓’ 공개… “뒤틀린 세계 속 모험하는 조선 무사의 이야기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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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뉴코어게임즈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뉴코어게임즈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뉴코어게임즈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뉴코어게임즈는 지난 2020년에 설립된 게임 전문 개발 스튜디오이다. 게임을 만들어 사람들의 삶에 기쁨과 재미를 더하겠다는 철학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다. 2020년 첫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 ‘I am Zombie’를 출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데블위딘: 삿갓’을 알렸다. 이는 시공간이 뒤틀린 세계 속을 모험하는 조선 무사의 이야기를 담은 2.5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PC 및 콘솔에서 사용할 수 있다.

뉴코어게임즈 관계자는 “동양과 서양의 미를 아름답게 퓨전했고, 뒤틀린 시공간의 아포칼립스 세계 속에서 펼치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악마에게 잠식되어 가는 주인공의 스타일리시한 전투 액션을 나타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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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위딘 삿갓 게임 
데블위딘 삿갓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밀크엠파이어, 2024 PlayX4 B2B서 ‘리틀엔젤’ 전시해…“’덜렁이 공주’, ‘천재 과학자’ 등 다양한 특색의 메이드 전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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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밀크엠파이어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밀크엠파이어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밀크엠파이어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밀크엠파이어는 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 서브컬처계 문화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니아들이 모여 만들어진 회사이다. ‘Our empire, Your world’라는 슬로건 아래, 밀크엠파이어가 만드는 게임, 캐릭터, 세계관이 유저들에게도 똑같이 자신의 창작물처럼 여기며, 같이 즐기고 만들며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리틀엔젤’을 소개했다. 덜렁이 공주, 천재 과학자, 특수부대원 등 다양한 특색의 메이드 전사들이 침략해오는 적들과 강력한 보스를 무찌르는 간단하고 쉬운 미니멀한 게임이다.

밀크엠파이어 관계자는 “이 게임은 플레이와 로그라이트 요소가 있는 아레나슈터 타임 서바이벌게임이다. 메이드 전사는 몰려오는 적들로부터 살아남으며, 다양한 무기와 아이템 중에서 선택해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어 스테이지 마지막의 강력한 보스를 무찌르고 지구의 평화를 지켜내야 한다.”고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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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젤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모쿰, 2024 PlayX4 B2B서 ‘이세계 미장원 한올한올’ 선보여… “다양한 종족 대상 미용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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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모쿰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모쿰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모쿰은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모쿰은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팀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 세계 미장원 한올한올’과 ‘꿀벌 랜덤 디펜스’를 소개했다.

‘이세계 미장원 한올한올’은 이 세계 종족들을 대상으로 한 미용실 게임이다. 이에 대해 모쿰 측은 “캐릭터를 가장 크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은 헤어 스타일이다. 드워프들의 산발한 곱슬머리, 엘프들의 가녀리고 긴 생머리 등 각 종족들에게 어울리는 머리를 생각해냈다.”고 밝혔다.

이어 “퍼블리싱에 도움을 받고자 이번 PlayX4에 참가하게 됐다. ‘판타지 세계관에서 다양한 종족들은 헤어 관리를 어떻게 할까’라는 고민으로 이 게임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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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램덤디펜스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꿀벌램덤디펜스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머스타드소드, 2024 PlayX4 B2B서 세로 화면 기반의 원터치 조작 ‘복슬복슬클럽’ 소개… “연내 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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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머스타드소드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머스타드소드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머스타드소드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머스타드소드는 팀과 개인으로 작업 중이고 게임개발 회사에 다녔던 경력을 살려 작은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이다. 기본적으로 혼자 개발하지만 주변에 관련 업계 동료들의 크고 작은 도움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 참가해 소개한 ‘복슬복슬클럽’은 동료 강아지를 모집하고, 함께 나쁜 인간들을 처단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르는 모바일 액션 RPG로 제작 중이며, 세로 화면 기반의 원터치 조작을 추구하고 있다.

머스타드소드 측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모바일 액션 캐릭터 수집 게임을 개발 중이다. 현재 수집된 캐릭터들과 함께 전투할 수 있는 유사 덱 메이킹 시스템을 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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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슬복슬클럽’
‘복슬복슬클럽’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리자드스무디, 2024 PlayX4 B2B서 ‘셰이프 오브 드림’ 알려… “액션 로그라이트에 독특한 MOBA 스타일의 요소 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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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리자드스무디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리자드스무디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리자드스무디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리자드스무디는 2023년도에 창립된 인디게임 개발 팀으로, 15개월째 로그라이크와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를 융합한 게임 ‘Shape of Dream(셰이프 오브 드림)’을 개발하고 있다. GIGDC 2023 글로벌인디게임제작경진대회 대학부 제작부문 금상과 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창작 공모전 IndieGo 2024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셰이프 오브 드림’은 액션 로그라이트에 독특한 MOBA 스타일의 요소가 가미된 게임이다. 꿈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자유롭게 기억을 교체하며 자신이 원하는 챔피언을 직접 만들 수 있다.

리자드스무디 관계자는 “독특한 기억&정수 시스템을 통해 어떠한 캐릭터도 완성할 수 있다. 위험, 비밀, 어려운 도전으로 가득 찬 6개의 서로 다른 세계를 탐험하고 적들과 싸우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꿈의 세계로 혼자 진입해 모든 역경에 맞서거나, 최대 4인 협동 게임에서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라고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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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오브드림’ 게임 시연 
‘셰이프오브드림’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 “국내 게임 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해 전방위 지원 아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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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곤 경제부지사가 지난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김현곤 경제부지사가 지난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수도권 최대 게임 축제인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23일(목)부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오는 26일(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으로, 게임이 제공하는 즐거움을 넘어서 소통의 장이 되기를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디게임이나 추억을 되살릴 만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게임과 관련된 장비 등 다양한 이색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인디 게임사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비즈매칭(사업자 연계)에는 다양한 바이어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진로나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형 게임사와의 취업설명회도 진행된다. 특히, ‘포탈’의 개발자인 ‘지프바넷’의 강연과 팬 미팅 시간도 예정돼 있다.

이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이스포츠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부터 대학생들의 캠퍼스 대항전, 국산 종목 중 이스포츠화가 가능한 게임 발굴을 위한 이벤트 매치, 그리고 인기 이스포츠 리그 결승전의 빅 매치도 관람할 수 있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나보니, 우리 게임 산업의 미래가 밝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 뜨거운 열정으로 세계 일류 기업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여러분께 특별히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 부지사는 “솔직히 전 게임을 잘 모르지만, 스토리나 캐릭터, 사운드, 여러 가지 기술들을 결합해서 수많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게임을 만든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왔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종합 예술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창의력과 열정이 세계 4위의 게임 산업 대국이라는 역사를 만드는 데 크게 일조했다”고 밝혔다.

한편으로, 최근 국내 게임 산업 시장이 어렵다는 점을 짚은 김현곤 경제부지사는 “특히 과거부터 계속되어 온 게임사 간 실적 양극화로 인해 많은 중소 게임사가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다”라며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매 시기 어렵지 않을 때가 없었다. 그때마다 어려움을 기회로 만들고 성장을 해온 것이 한국의 경제사이자 우리 기업의 역사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어렵지만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계속 이어오고 있는 여러분들이 미래 게임 선진국을 만드는 주인공임을 늘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역설했다.

덧붙여 “유능한 의사는 본인이 환자를 살렸다고 말하지 않고 환자가 잘해서 건강해졌다고 말한다. 저도 오늘 이 자리에서 그렇게 말하고 싶다”라며 “경기도 또한 국내 게임 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특히 특정 기업만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게임 개발사가 함께 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다시 한번 오늘 플레이 엑스포 행사 개막을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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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온, 2024 PlayX4 B2B서 하드코어 육성RPG ‘Just Do Eat’ 소개해… “플레이어와 캐릭터가 함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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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인디온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인디온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인디온은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인디온은 게임창작 연구소로서 게임 개발이라는 세상을 모험하는 모험가들이 모여 게임 콘텐츠를 창작, 개발, 연구하고 있다. 작업 과정 및 결과에 대해 서로 피드백과 조언 및 격려를 해주는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전시에 참가해서는 적자생존 프로젝트 ‘Just Do Eat’를 선보였다. 해당 게임은 자기보다 약한 생물을 잡아먹고 강한 생물은 피하여 생존하는 하드코어 육성RPG이다. 터치만을 활용한 간단한 조작만으로 캐주얼한 플레이를 특징으로 하며, 순간적으로 판단하고 사냥을 통해 성장하거나 도망하여 살아남는 게임이다.

인디온 관계자는 “처음에는 오래 살기 위해 도전을 하겠지만 점점 환경에 적응하여 플레이어와 캐릭터가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다.”라며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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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 Eat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AVING 360]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글로벌 게임 업계 600개 社 모인 콘텐츠 축제의 장 360도로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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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작 - 에이빙뉴스
이미지 제작 – 에이빙뉴스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는 국내외 전시회를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자 유튜브에 AVING 360 채널을 오픈, 랜선 참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에이빙뉴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현장을 360도 카메라로 직접 촬영, 참관 기업의 전시 제품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2024 플레이엑스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로, 올해 행사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이라는 주제로 600여 개 게임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이로써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한 만큼, 올해 행사엔 10만 명 이상의 대규모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촬영 및 편집 – 에이빙뉴스

전시회 첫날인 23일에 열린 개막식엔 김현곤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 등 다수의 도의원, 게임사 임원 및 게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게임 뮤직 앙상블 ’플래직‘의 공연을 시작으로, ’경기도, 게임, 산업, 문화, 이스포츠, 기회, 소통, 미래, 축제‘라는 내용을 입력해 인공지능(AI)이 계산한 값을 기반으로 한 영상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또한, 김현곤 경제부지사와 정지후 장애인대회 출전선수, 이재영 도의원과 철권 프로인 무릎(배재민) 선수 간의 철권 특별경기가 진행되어 큰 관심을 모았다.

경기도가 중요시하는 IP(지식재산) 활용을 통한 콘텐츠 간 다양한 확장성을 위한 특별관도 운영한다. 국내 사업자는 CJ ENM, 스마일게이트의 스토브 인디가 특별관 구성에 동참했으며, 해외사업자 중에선 글로벌 휴대전화 시장 매출 5위를 달성한 중국 트랜션 산하의 게임 전문기업 eStarplay, BiliBili에서 특별관 구성을 협의했다.

2024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는 기존 운영 방식이던 B2B뿐만 아니라 개발사들의 콘텐츠를 일반 대중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B2C도 병행해 연계 운영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약 150개의 게임 개발사 중 과반의 업체들이 B2C를 병행, 선보이는 게임들을 일반 시민들이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B2C 병행 기간 취업박람회를 포함해 경기콘텐츠진흥원에 입주한 기업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 예컨대 보드게임과 VR 분야 업체들이 참가하여 2024 플레이엑스포의 다양성을 더욱 강화했다.

제1전시장 5홀에선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매칭과 함께, 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와 스팀의 지원으로 개발사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경기게임오디션, 미래 기술(AI) 게임 활성화 포럼, 메타버스 가상 공연, 보드게임대회, 대형 게임사 취업설명회, 지프바넷의 강연 등이 주말까지 이어진다.

콘솔게임, 인디, PC/모바일, 아케이드 등 다양한 게임 분야의 신작이 소개되며 추억의 오락실, 코스프레 이벤트 등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또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이 동시에 개최돼 장애인과 대학생 아마추어 선수의 경기, 그리고 ‘이터널 리턴 시즌3 마스터즈 파이널’, ‘레인보우 식스 시즈 코리아 오픈 클래식’, ‘철권8 ATL 시즌1’ 등 프로선수들의 대결이 예정돼 있어 이스포츠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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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프소프트, 2024 PlayX4 B2B서 ‘피자밴딧’ 선보여… “다양한 미션 수행하는 전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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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조프소프트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조프소프트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조프소프트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조프소프트는 PC, 콘솔 게임 전문 개발사로 열정적인 게이머로서 즐거운 게임을 만들고,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프소프트는 그동안 2021 지스타 B2C KOCCA 공동관, 2023 버닝비버 전시 및 특별상 수상, 2023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경쟁 일반부문, 2023 PAX West, 2024 Taipei Game Show, 2024 GDC The Mix, 2024 PAX East에 게임을 출품한 경험이 있고, 벤처기업과 외국인투자기업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피자 밴딧’을 선보였다. 이는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전투 게임으로 구르고, 조준하고, 쏘는 일련의 생존 댄스에서 능숙하게 움직여야 된다. 금고 털기, 피자 굽기, 타겟 방어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되고, 적들의 끊임 없는 공격을 피하고 정밀한 사격과 효율적인 작업을 하며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 게임이다.

조프소프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사, 퍼블리셔와 협력해 멋진 게임을 선보이며 유망한 개발사로 성장하려 한다. 피자밴딧 임무 난이도는 팀 크기에 따라 조정되며, 동료들과의 협력으로 도전하고, 퀵 조인 기능으로 쉽게 팀을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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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밴딧’
‘피자 밴딧’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러너즈, 2024 PlayX4 B2B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우리들의포트폴리오’ 공개… “취업 준비생의 게임 개발 과정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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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즈에서 선보이는 ‘우리들의 포트폴리오’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러너즈에서 선보이는 ‘우리들의 포트폴리오’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러너즈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러너즈는 계명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이 2022년에 만든 소규모 인디게임 개발팀이다. 현재는 ‘게임 개발자들의 이야기’와 ‘취업 준비생’이라는 20대 마지막 순간의 이야기를 스토리로 기반해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로 담은 ‘우리들의 포트폴리오'(Sapling)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우리들의 포트폴리오’를 적극 소개하고 나섰다. 해당 게임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이 어려워 힘들어하던 ‘서현’이가 포트폴리오를 쌓기 위해, 고등학교 때 친구였던 ‘민하’의 도움을 받아 인디게임 팀에 합류하면서 펼쳐지는 1년간의 이야기를 다룬 스토리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러너즈 관계자는 “게임 개발이 처음인 서현이가 무사히 게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유저들이 도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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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러너즈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곤군게임즈, 2024 PlayX4 B2B서 ‘애니멀 어드벤처’ 전시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쉽게 접근하는 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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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서 선보인 ‘애니멀 어드벤처’ 게임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곤군게임즈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곤군게임즈는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설립했으며, 게임의 다변화와 플랫폼의 진화에 따라 누구나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 개발 전문 회사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애니멀 어드벤처’를 소개했다. 이는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통해 장애물을 넘으며 목적지에 도달하는 형태의 파티 게임이다. 단순한 조작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쉽게 접근해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제작하고 있다.

곤군게임즈 관계자는 “다양한 장애물을 통해 PVE적인 요소와 플레이어들 간의 경쟁을 통해 PVP적인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제작 중이다. 개인전 및 팀전 등 두 가지 모드를 지원해 각 모드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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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서 선보인 곤군게임즈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혼스피릿, 2024 PlayX4 B2B서 ‘큐브오브라이프’ 알려… “극악의 난도인 로그라이크 장르를 모바일에 맞게 새롭게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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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스피릿의 ‘큐브오브라이프’ 게임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혼스피릿의 ‘큐브오브라이프’ 게임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혼스피릿은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혼스피릿은 모바일과 PC 및 콘솔 버전 게임을 만드는 회사로 대표작 ‘큐브 오브 라이프: 레저렉션’을 비롯해, 방치형RPG도 개발하고 있다. 주요 수상 내역으로 2023 방구석 인디게임쇼, 2023 모바일 베스트 유망주상, 2022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TOP20, 2022 인디크래프트 TOP7 글로벌인디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주력 게임인 ‘큐브오브라이프’는 모바일 로그라이트 슈팅 RPG로서, 극악의 난도로 유명한 로그라이크 장르를 모바일에 맞게 새롭게 재해석하고 구현했다. 매번 새로운 맵과 탄막 슈팅의 재미와 다양한 무기를 획득하고 업그레이드해 자기만의 무기를 만들 수 있다.

혼스피릿 관계자는 “자사는 플레이가 즐거운 게임을 만든다. 여러 가지 무기와 다양한 스킬들을 간단하게 조작하여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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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혼스피릿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혼스피릿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코지캣, 2024 PlayX4 B2B서 ‘스티커타운’ 소개해… “쉬운 난이도로 누구나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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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타운’ 게임 시연 전시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스티커타운’ 게임 시연 전시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코지캣은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코지캣은 지난 2023년 컬러타운, 마구마구키우기 모바일 게임을 출시했고, BIGS AWARD 컬러타운 유니티그로우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올해 3월에 출시한 ‘스티커타운’을 공개했다. 이는 스티커를 붙이며 그림을 완성하는 게임이다. 귀여운 작품이 보고 싶은 유저에게 쉬운 난이도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알리고 있다.

코지캣 관계자는 “퍼즐 게임 좋아하는분,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는 분, 힐링이 필요한 분, 숫자로 색칠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며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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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코지캣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데빗, 2024 PlayX4 B2B서 ‘스텔라’ 알려… “듣는 재미 극대화한 사운드포커스 리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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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Stellar)’ 게임을 소개하는 데빗 부스 전경 | 촬영 – 에이빙뉴스
‘스텔라(Stellar)’ 게임을 소개하는 데빗 부스 전경 | 촬영 – 에이빙뉴스

데빗은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데빗은 ‘재밌는 게임은 즐거운 개발에서 시작된다’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설립된 신생 개발사이다. 음악을 좋아하는 2명의 개발자가 뭉쳐 음악을 핵심 소재로 활용한 다양한 게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스텔라(Stellar)’ 역시 듣는 재미를 극대화한 사운드 포커스 리듬 게임이다. 기존과 달리 음표를 시각이 아닌 소리를 통해 전달해 보다 음악을 강조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데빗 관계자는 “스텔라는 휴식과 치유를 콘셉트로 따스하고 감미로운 음악과 이에 어울리는 시각적 연출, 동화적인 이야기를 전달한다. 향후 음악을 소재로 다채로운 장르의 게임을 개발해 음악 게임의 명가 타이틀을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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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데빗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데빗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핀블라, 2024 PlayX4 B2B서 모바일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가리비 소녀’ 선보여…“독특한 아이디어로 기억에 남는 경험 전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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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블라에서 선보이는 ‘가리비 소녀’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핀블라에서 선보이는 ‘가리비 소녀’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핀블라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핀블라는 지느러미를 뜻하는 ‘Fin’과 성운을 뜻하는 ‘Nebula’의 합성어로, 사명에 ‘무한한 가능성의 바다에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끊임없이 헤엄친다’는 의미를 담았다. 캐주얼, 시뮬레이션, 퍼즐, 여성향 게임 등을 주력 장르로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가리비 소녀’를 선보였다. 가리비를 키우는 독특한 콘셉트의 모바일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트레이닝, 아이템 주기, 미니 게임, 대화 등을 통해 가리비를 육성하고 육성이 종료되면 가리비에서 소녀가 등장한다.

핀블라 측은 “기존의 것에 독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담아, 유저들에게 낯설지 않지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전달하고 싶다. 다양한 가리비 소녀를 수집해 메인 스토리를 보고, 전설의 가리비 공주를 만나보길 바란다.”며 전시 참가 소회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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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핀블라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버킷플레이, 2024 PlayX4 B2B서 신개념 농구 게임 ‘메타볼’ 소개해… “팀플레이 결합된 F2P 멀티플레이어 스포츠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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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볼’ 게임을 소개하는 버킷플레이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메타볼’ 게임을 소개하는 버킷플레이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버킷플레이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버킷플레이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엣지 있고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자는 목표로 지난 2015년 창업한 인디 게임 개발사이다. 2019년 모바일 게임 ‘마이리틀 파라다이스’를 글로벌 상용화해 누적 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4년 출시한 신개념 농구 게임 ‘메타볼’을 주력 알렸다. 이는 PC, Playstation, Xbox에 동시에 상용화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특히 Steam, PS4, PS5, XBO, XBSX 플랫폼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 네트워크 대전 게임이다. 메타볼은 실제 농구 경기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구사해볼 수 있다.

버킷플레이 관계자는 “메타볼은 팀플레이가 결합된 F2P 멀티플레이어 스포츠 게임이다. 팀원과 함께 무자비한 Metaball 리그에서 승리해 우주 행성 최고의 라이더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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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버킷플레이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도브락게임즈, 2024 PlayX4 B2B서 ‘스태커 타워 디팬스’ 전시해… “포탑의 슬롯 늘려가는 이동형 타워 디펜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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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락게임즈에서 소개하는 ‘스태커 타워 디팬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도브락게임즈에서 소개하는 ‘스태커 타워 디팬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도브락게임즈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도브락게임즈는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인디 개발팀이다. 회사 측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첫 날갯짓을 해 규모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용기를 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선보인 ‘스태커 타워 디팬스’는 유저가 자신의 캐릭터의 등에 포탑을 쌓아 올리며 다가오는 적을 물리치는 이동형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유저는 게임 진행을 통해, 새로운 포탑을 얻고, 타워를 강화하고, 스킬을 획득하며, 쌓을 수 있는 포탑의 최대 슬롯을 늘려가면서 성장해 나간다.

이에 대해 도브락게임즈 관계자는 “일정한 스테이지들마다 다양한 기믹을 가지고 있는 강력한 보스들을 해치워야 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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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도브락게임즈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도브락게임즈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코드네임봄, 2024 PlayX4 B2B서 로그라이트 카드 게임 ‘아키타입블루’ 선보여… “아름다운 픽셀 그래픽과 전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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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봄에서 선보인 주력 게임인 ‘아키타입 블루’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코드네임봄에서 선보인 주력 게임인 ‘아키타입 블루’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코드네임봄은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코드네임봄은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모인 PC 콘솔 게임 제작사이다. 현재 국내 대형 퍼블리셔와 계약이 확정되어 투자사 미팅을 희망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한 ‘아키타입 블루’는 아름다운 픽셀 그래픽과 전략성이 강점인 신작 게임이다. 아키타입 블루는 높은 난도가 주어지는 로그라이트 카드 게임이다.

코드네임봄 측은 이에 대해 “플레이어는 적의 공격, 정신 피해, 인물 간의 관계, 명예, 한정된 자원, 보물, 다양한 상태 이상과 공격 타입의 상성 등 다양한 요소들로부터 자신과 동료들을 보호해야 한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응하기 위해 각각의 플레이어들이 자신만의 전략을 세워야 하며, 이는 만족스러운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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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코드네임봄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브릿지헤드유니언, 2024 PlayX4 B2B서 복셀형 3D 로그라이크 ‘무한돌파 방치형RPG’ 공개… “美에 글로벌 출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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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돌파 방치형RPG’를 소개하는 브릿지헤드유니언 | 촬영 - 에이빙뉴스
‘무한돌파 방치형RPG’를 소개하는 브릿지헤드유니언 | 촬영 – 에이빙뉴스

브릿지헤드유니언은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브릿지헤드유니언은 복셀형 3D 로그라이크 ‘무한돌파 방치형RPG’를 출시한 소규모 개발사이다. 현재, 한국과 필리핀에 출시 중이며 순차적으로 미국에 글로벌 출시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무한돌파 방치형RPG’를 적극 소개하고 나섰다. 이는 영웅들이 세계로 소환되어 몬스터들을 처치하면서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는 게임이다.

브릿지헤드유니언 측은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고 거대 보스들과 싸우며 영웅들을 강화하고 다양한 장비와 스킬들로 무장할 수 있다. 미션을 진행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하여 오프라인 중에도 골드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덧붙여 “인도와 남미에서 많이 이용 중이다. 인앱 결제를 통한 수익모델 창출과 고퀄리티 3D 그래픽으로 1년에 하나씩 개발 로드맵을 추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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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돌파 방치형RPG’ 게임 시연 
‘무한돌파 방치형RPG’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비누게임즈, 2024 PlayX4 B2B 참가… 개인 방송 콘셉트의 모바일 액션 RPG ‘마엘스트림’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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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게임즈에서 선보이는 ‘마엘스트림’ 게임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비누게임즈에서 선보이는 ‘마엘스트림’ 게임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비누게임즈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비누게임즈는 ‘마엘스트림’을 내세워 부스를 꾸렸다.  ‘마엘스트림’은 개인 방송 콘셉트의 모바일 액션 RPG이다.

해당 게임은 스테이지 전투, 획득한 재화로 캐릭터 수집 및 레벨/스킬/무기/감정석/기물 강화를 하며,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시간마다 추가 보상을 획득한다. 캐릭터 1인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보스 격파 등을 특징으로 한다.

비누게임즈 관계자는 “에너지의 변화로 파괴되는 세계에서 극소수의 인간은 사망 시의 트라우마로 감정을 동력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존재로 태어나고 플레이어는 폐허에서 부활한 백야와 만나 함께 세계를 모험한다.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매니저의 역할로, 다양한 캐릭터 영입 및 감정 에너지로 이들을 성장시키게 된다.”며 게임 스토리를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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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엘스트림’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플리토, 2024 PlayX4 B2B서 실시간 대화형 AI 통번역 서비스 ‘챗 트랜스레이션’ 소개해… “게임 유저 간 언어장벽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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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트랜스레이션'을 소개하는 플리토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챗 트랜스레이션’을 소개하는 플리토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플리토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플리토는 다양한 번역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이자 언어 데이터 기업이다. 2012년 오픈한 집단지성 번역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문번역과 AI 번역까지 번역 플랫폼을 확장해왔으며, 플랫폼을 통해 구축한 언어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에 이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챗 트랜스레이션’을 알렸다. 이는 글로벌 손님 맞이를 위한 대화형 AI로서 다국어로 통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방문객과 대화하는 그대로, 투명 디스플레이창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실시간 다국어 번역을 제공한다.

플리토 관계자는 “Chat Translation은 안내데스크, 관광 안내소, 매표소 등 외국인 손님을 맞이하는 모든 곳에서 각자의 모국어로 대화해도 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대화형 AI 통번역 서비스이다. 각국의 유저 간 게임을 통해 채팅을 하며 언어장벽을 극복하고 글로벌 소통을 할 수 있는 AI 기술이 우리의 특장점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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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플리토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플리토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바삭, 2024 PlayX4 B2B서 방치형 경영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섬마을 숭숭이’ 알려… “툰쉐이딩 기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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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숭숭이’ 게임을 선보인 바삭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섬마을 숭숭이’ 게임을 선보인 바삭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바삭은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바삭은 과자에서 ‘바삭’하는 소리가 나듯, 대중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게임을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23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해 인디크래프트 국내 부문 Top 50에 선정된 ‘MonkeySwing’의 세계관과 캐릭터 IP를 통합한 ‘섬마을 숭숭이’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섬마을 숭숭이’를 적극 소개하고 나섰다. 방치형 경영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인 ‘섬마을 숭숭이’는, 원숭이 캐릭터 ‘숭숭이’들이 원주민 마을에 유학을 간 후 특정 분야의 달인이 되어 돌아와 시설을 지으며, 원숭이들이 살고 있는 섬(타루타오 섬)을 윤택하게 만드는 것을 게임의 목적으로 삼는다.

바삭 관계자는 “게임의 메인 사이클은 크게 유학, 건설, 운영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설마다 레벨업, 미니게임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이러한 시스템으로 유저에게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 게임은 2D처럼 보이는 3D 그래픽으로 툰쉐이딩 기술을 활용,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을 통해 캐릭터와 시설 간의 상호작용을 강조한다.”라고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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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숭숭이’ 게임 시연 
‘섬마을 숭숭이’ 게임 시연 | 촬영 – 에이빙뉴스

갬복치, 2024 PlayX4 B2B서 ‘발견하는 소녀’ 공개… “파이 인터페이스 적용한 모바일 캐주얼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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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복치 관계자가 ‘발견하는 소녀’를 소개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갬복치 관계자가 ‘발견하는 소녀’를 소개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갬복치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갬복치는 재미있는 게임을 전문성 있는 기술력으로 프로페셔널하게 자사만의 특색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서는 자체 개발한 파이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모바일 캐주얼 액션 RPG인 ‘발견하는 소녀’를 선보였다. 게임 내 캐릭터는 이 세계의 던전을 클리어하고 스테이터스와 직업을 매번 새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갬복치 관계자는 “던전에서 획득한 재료 아이템으로 장비를 제작하고 성장시킬 수 있으며 능력치와 스킬의 세팅에 의해 다양한 직업군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전투 외 생활과 채집이나 마을 콘텐츠를 통해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하고, 이후 PvP, 레이드를 통해 타 유저와 네트워크 플레이가 가능하며 랭킹 경쟁을 진행할 수 있다.”라고 게임 스토리를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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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하는 소녀’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발견하는 소녀’ 게임 시연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밤샘게임스튜디오, 2024 PlayX4 B2B서 ‘오디세이 보스러쉬’ 소개해… “박진감 넘치는 2D 플랫폼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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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세이: 보스러쉬’ 게임을 소개하는 밤샘게임스튜디오 | 촬영 – 에이빙뉴스
‘오디세이: 보스러쉬’ 게임을 소개하는 밤샘게임스튜디오 | 촬영 – 에이빙뉴스

밤샘게임스튜디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밤샘게임스튜디오는 한국 소재의 2인 인디게임 개발사이다. 2D 플랫폼 액션게임 ‘Graduater’ 의 개발사이며 현재는 2D 보스러쉬 액션게임, ‘프로젝트 컬러리스’를 제작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디세이: 보스러쉬’를 선보였다. 이는 밤샘게임스튜디오의 신작으로 보스 러쉬 장르의 2D 플랫폼 액션 게임이다. 주인공 시타가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 속에 들어가 그 안의 등장인물이 되어 보스전을 치른다.

밤샘게임스튜디오 관계자는 “다채로운 보스 디자인과 박진감 넘치는 2D 액션이 메인 주제가 된다. PC 및 콘솔 패키지로 2025년에 출시 예정이다.”라고 게임을 소개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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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 업계 ‘민관학’, 경기도 게임 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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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섭 네오위즈 이사, 이한범 스마일게이트 실장, 김재환 엔에이치엔 이사, 장현영 엔씨소프트 상무, 안병도 카카오게임즈, 염기섭 염소프트 대표, 이종창 샌디플로어 대표, 김정윤 가천대학교 교수, 정대식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염동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등이 23일(목) ‘2024 플레이엑스포'서 열린 게임 차담회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황성섭 네오위즈 이사, 이한범 스마일게이트 실장, 김재환 엔에이치엔 이사, 장현영 엔씨소프트 상무, 안병도 카카오게임즈, 염기섭 염소프트 대표, 이종창 샌디플로어 대표, 김정윤 가천대학교 교수, 정대식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염동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등이 23일(목) ‘2024 플레이엑스포’서 열린 게임 차담회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에서 ‘게임 차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는 경기도 게임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별 오피니언 리더의 의견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산업계의 핵심 기업 및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도내 게임 관련 학과·학교 등 게임 생태계의 핵심 역할을 하는 오피니언 리더가 참석했다.

오피니언 리더로는 △황성섭 네오위즈 이사, △이한범 스마일게이트 실장, △김재환 엔에이치엔 이사, △장현영 엔씨소프트 상무, △안병도 카카오게임즈 실장이 참석했다. 스타트업은 △염기섭 염소프트 대표, △이종창 샌디플로어 대표가 참석했다. 학계에서는 △김정윤 가천대학교 교수, △정대식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염동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가 참석했다. (분야별 가나다순)

먼저 산업계에서는 “지금이 한국 게임 산업의 가장 큰 위기”라며, “도내 게임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것이 처음인데, 앞으로도 게임 산업이 잘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23일(목) ‘2024 플레이엑스포'서 열린 게임 차담회 전경 모습. 황성섭 네오위즈 이사, 이한범 스마일게이트 실장, 김재환 엔에이치엔 이사, 장현영 엔씨소프트 상무, 안병도 카카오게임즈, 염기섭 염소프트 대표, 이종창 샌디플로어 대표, 김정윤 가천대학교 교수, 정대식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염동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등이 참가했다. |  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23일(목) ‘2024 플레이엑스포’서 열린 게임 차담회 전경 모습. 황성섭 네오위즈 이사, 이한범 스마일게이트 실장, 김재환 엔에이치엔 이사, 장현영 엔씨소프트 상무, 안병도 카카오게임즈, 염기섭 염소프트 대표, 이종창 샌디플로어 대표, 김정윤 가천대학교 교수, 정대식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염동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 등이 참가했다. |  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학계에서는 “도내 학교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정례적 논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이번 차담회가 도내 게임 관련 대·중·소, 민·관·학 간 소통 첫걸음”이라며, “향후 정례적 협의체로 진행하며, 경기도 게임 산업 비전에 대한 의견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게임 수출 규모는 89억 8천만 달러(2022년 기준)로 콘텐츠 수출액의 약 68%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한국의 주요 수출 품목인 가전(79억 5천만 달러)보다 높은 수치다. 경기도는 특히 국내 게임 산업 중심지로 매출액(10조 6천억 원, 전국의 48.0%)과 사업체 수(2,473개, 24.1%)는 전국 1위, 종사자 수(2만 8천 명, 33.8%)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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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23일 킨텍스서 개최… 600여 개 기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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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곤 경제부지사,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외 주요 인사들이 23일(목)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김현곤 경제부지사,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외 주요 인사들이 23일(목)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가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26일(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00개 게임 관련 업체가 참가, 10만 명 이상의 대규모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23일(목) 개막식에는 김현곤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 등 다수의 도의원과 게임사 임원 및 게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게임 뮤직 앙상블 ‘플래직’의 공연을 시작으로, ‘경기도, 게임, 산업, 문화, 이스포츠, 기회, 소통, 미래, 축제’라는 내용을 입력해 인공지능(AI)이 계산한 값을 기반으로 한 영상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또한 김현곤 경제부지사와 정지후 장애인대회 출전선수, 이재영 도의원과 무릎 선수 간의 철권 특별경기가 진행돼 큰 관심을 모았다.

경기도가 중요시하는 IP 활용을 통한 콘텐츠 간 다양한 확장성을 위한 특별관도 운영한다. 현재까지 국내 사업자는 CJ ENM, 스마일게이트의 스토브 인디가 특별관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해외사업자는 휴대폰 전 세계 매출 5위를 달성하며 인도 시장의 삼성이라 불리는 중국 트랜션의 게임 전문기업 eStarplay와 BiliBili에서 특별관 구성을 협의 중이며 게임 IP를 통해 게임뿐만 아니라 OTT, ANIMATION, 숏폼 등 다각도로 확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김현곤 경제부지사가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김현곤 경제부지사가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나보니, 우리 게임 산업의 미래가 밝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뜨거운 열정으로 세계 일류 기업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여러분께 특별히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경기도 또한 게임 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특히 특정 기업만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개발사가 함께 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다시 한번 오늘 플레이 엑스포 행사 개막을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수출상담회는 기존 운영 방식이던 B2B뿐만 아니라 개발사들의 콘텐츠를 일반 대중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B2C도 병행하여 연계 운영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약 150개의 게임 개발사 중 과반 이상의 게임 社들이 B2C를 병행하여, 선보이는 게임들을 일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B2C 병행 기간 취업박람회를 포함해 경기콘텐츠진흥원에 입주한 기업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 예를 들어 보드게임과 VR 분야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2024 플레이 엑스포(PlayX4)의 다양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예정이다.

‘5홀’에서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매칭과 함께 게임 플랫폼인 ‘스토브인디’와 ‘스팀’을 통해 개발사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게임오디션, 미래 기술(AI) 게임 활성화 포럼, 메타버스 가상 공연, 보드게임대회, 대형 게임사 취업설명회, 지프바넷의 강연 등이 주말까지 이어진다.

김현곤 경제부지사,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전시장 투어 중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김현곤 경제부지사,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전시장 투어 중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김현곤 경제부지사,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전시장 투어 중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김현곤 경제부지사,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전시장 투어 중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콘솔게임, 인디, PC/모바일, 아케이드 등 다양한 게임 분야의 신작이 소개되며 추억의 오락실, 코스프레 이벤트 등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또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이 동시에 개최돼 장애인과 대학생 아마추어 선수의 경기, 그리고 ‘이터널 리턴 시즌3 마스터즈 파이널’, ‘레인보우 식스 시즈 코리아 오픈 클래식’, ‘철권8 ATL 시즌1’ 등 프로선수들의 대결이 예정돼 있어 이스포츠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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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곤 경제부지사, 정지후 장애인대회 선수, 이재영 도의원, 무릎 선수가 23일(목)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철권 특별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김현곤 경제부지사, 정지후 장애인대회 선수, 이재영 도의원, 무릎 선수가 23일(목)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식에서 철권 특별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석한 기업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석한 기업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석한 기업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석한 기업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석한 기업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석한 기업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석한 기업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23일(목)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참석한 기업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아크플롯 스튜디오, 2024 PlayX4 B2B서 ‘레메게톤 다이어리’ 알려… “몰입감과 만족감 선사하는 비주얼 노벨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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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메게톤 다이어리’ 게임을 소개하는 아크플롯 스튜디오 관계자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레메게톤 다이어리’ 게임을 소개하는 아크플롯 스튜디오 관계자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아크플롯 스튜디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아크플롯 스튜디오는 지난 2023년에 결성된 인디 게임 개발팀이다. ‘아크플롯(Archplot)’이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많은 이야기의 기반이 된 가장 고전적이면서 근본적인 설계를 가리키는 말로, 시대와 지역을 초월해 감동을 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아크플롯 스튜디오 관계자는 “현재 아크플롯 스튜디오는 최고 수준의 ‘비주얼 노벨’ 개발을 목표로 그에 걸맞은 몰입감과 만족감을 선사하는 첫 출시 예정작 ‘레메게톤 다이어리’를 홍보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역시 ‘레메게톤 다이어리’를 적극 소개하고 나섰다. 이는 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어 스토리를 진행하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비주얼 노벨 게임이다.

대부분의 비주얼 노벨이 차용했던 단순 선다형 진행 시스템을 과감히 버리고, 스토리 중심 게임의 특성을 살리고자 이야기의 주요 복선을 그대로 ‘아이템화’하는 독자적인 플레이 체계 ‘다이어리 시스템’을 적용해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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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아크플롯 스튜디오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아크플롯 스튜디오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팀 아크스타, 2024 PlayX4 B2B서 ‘ELLIA’ 선보여… “고품질 그래픽과 음악을 즐기는 리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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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아크스타에서 선보인 ‘ELLIA’ 게임 | 촬영 – 에이빙뉴스
팀 아크스타에서 선보인 ‘ELLIA’ 게임 | 촬영 – 에이빙뉴스

팀 아크스타(Team ArcStar)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음악이라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재미를 풀어나가는 팀 아크스타는, 개발자들이 고등학생 시절에 모여 만들어진 인디 게임 개발팀이다. 게임 개발에 대해 잘 모르던 학생들이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자라는 목표로 게임 개발을 시작한 ArcStar는 우여곡절 끝에 ‘오버레피드(OverRapid)라는 모바일 리듬게임을 시장에서 선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다.

팀 아크스타 관계자는 “5년 이상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성공적으로 게임을 운영해온 Arcstar는 이러한 경험을 살려 새로운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재미와 완성도에 타협 없이 ArcStar는 유저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게임 컬리티가 높고 연출이 화려하며 자체 개발한 악곡이 우리의 가장 특장점이다.”며 게임을 소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주력 게임인 ‘ELLIA’는 단순히 음악을 즐기는 것 그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리듬게임이다. 음악과 감정이라는 테마를 핵심으로 풀어나가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오리지널 수록곡, 모바일 리듬게임에서 보기 힘든 고품질의 그래픽과 디자인이 모바일의 한계를 뛰어넘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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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팀 아크스타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얼라이브, 2024 PlayX4 B2B서 ‘베이퍼월드 오버더마인드’ 소개해… “박진감 넘치는 2D 소울라이크 액션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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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라이브가 자사 '베이퍼 월드 오버 더 마인드'를 소개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얼라이브가 자사 ‘베이퍼 월드 오버 더 마인드’를 소개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얼라이브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했다.

얼라이브는 지난 2020년에 설립된 인디게임 개발 스튜디오이다. 독특한 아트워크와 디테일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액션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베이퍼 월드: 오버 더 마인드’를 적극 소개하고 나섰다. 이는 꿈을 주제로 한 초현실적인 배경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어우러진 2D 소울라이크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얼라이브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베이퍼 월드: 오버 더 마인드’는 소울라이크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박진감 넘치는 다양한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또, 간단한 인풋으로도 수행이 가능하다. 인간의 내면에 새겨진 끝없는 악몽 속에서 두려움과 욕망, 그리고 비밀들을 마주하는 초현실적 내용을 소재로 다뤘다.”며 게임을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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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얼라이브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4 PlayX4 B2B에 참가한 얼라이브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 경험할 2024 PlayX4 B2B, 실시간 라이브 중계 통해 다채로운 게임 신작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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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작 – 에이빙뉴스
이미지 제작 – 에이빙뉴스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가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한다.

수도권 최대 게임 축제인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의 슬로건은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으로, 게임이 제공하는 즐거움을 넘어서 소통의 장이 되기를 염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디게임이나 추억을 되살릴 만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게임과 관련된 장비 등 다양한 이색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인디 게임사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비즈매칭(사업자 연계)에는 다양한 해외 바이어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진로나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형게임사와의 취업설명회도 진행된다.

특히, ‘세계적 게임 개발사 밸브의 명작게임 ‘포탈 시리즈’의 개발자 지프 바넷(Jeep Barnett)의 강연과 팬미팅 시간도 예정돼 있다. 또한,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게임쇼인 태국게임쇼(Thailand Game Show)의 조직위가 직접 B2B에 방문하는 등 나날이 발전하는 플레이엑스포의 위상을 엿볼 수 있다.

이스포츠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이스포츠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장애인 이스포츠 대회부터 대학생들의 캠퍼스 대항전, 국산 종목 중 이스포츠화가 가능한 게임 발굴을 위한 이벤트 매치, 그리고 인기 이스포츠 리그 결승전의 빅매치도 관람할 수 있다. 경기도가 중요시하는 IP 활용을 통한 콘텐츠 간 다양한 확장성을 위한 특별관 또한 운영한다.

수출상담회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참여하는 국내 개발사에는 기본적으로 통역과 사전 및 현장 비즈매칭을 제공한다. 특히 온라인 비즈매칭은 미주·유럽 등 해외 게임 배급·유통(퍼블리싱) 담당자의 업무시간을 고려하여 24시간 지원할 예정이다.

2024 플레이엑스포(PlayX4) 수출상담회는 기존 운영 방식이던 B2B뿐만 아니라 개발사들의 콘텐츠를 일반 대중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는 B2C도 병행하여 연계 운영된다.

이에 ‘2024 PlayX4 B2B LIVE’는 참여 기업의 주력 게임 및 제품을 ​리포터 야닉(Yanick)이 영어와 한국어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시회 종료 후에도 편집된 영상 콘텐츠를 참가업체별로 제작해 전시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 참가업체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실시간 라이브는 오는 5월 23일(목)~24일(금) 이틀간 진행된다. 또한, ‘2024 PlayX4 B2B LIVE’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관객 대상 추첨을 통해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에이빙 뉴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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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케미스트, 2024 PlayX4 B2B서 보는 이와 플레이어 모두 즐길 수 있는 ‘렛인다이너’ 알린다… “글로벌 공포게임에 한 획 그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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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아이케미스트
제공-아이케미스트

주식회사 아이케미스트(대표 정민욱)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이케미스트는 현대의 연금술사는 금이 아니라,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라는 비전 아래, SaaS형 합성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취약점과 데이터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모든 사용자에게 꼭 맞는 데이터를 만들어주고자 설립되었다.

특히, 아이케미스트는 자체 고안한 절차적 알고리즘을 통해 GIS와 지적도만으로도 1시간 안에 원하는 지형과 도시를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지향하는 3D 스캐닝 방법론보다 10배 이상 저렴하며, 물리적 시뮬레이션 측면에서도 유용하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자동화 디지털트윈을 통해 합성데이터에 쓰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콘텐츠 등에도 쓰일 수 있기에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기업과 사회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현재 아이케미스트는 미국 국토안보부, 라인메탈 등에 AI 합성데이터 관련하여 산업안전, 스마트팩토리 분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AWS와는 SaaS형 플랫폼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크레딧 제공부터 협업까지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는 K-WATER와 공식 협력 기업으로써, 홍보책을 위한 디지털트윈부터 시공 및 스마트팩토리에 포함되는 물류 분류시스템을 시도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합성데이터와 디지털트윈이 필요한 많은 스타트업과 연구기관들과 협업하고 있다.

제공-아이케미스트
제공-아이케미스트

이처럼 아이케미스트는 본래 AI와 데이터 관련 기술회사지만, 콘텐츠 및 전시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케미스트는 인공지능 기술이 들어가는, 그리고 보는 이와 플레이어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렛인다이너(이하 Let in Diner)’라는 콘텐츠를 개발, 이번 PlayX4에서 이를 전시한다.

스팀에 VR과 콘솔, PC 형태로 다양하게 출시를 생각하고 있으며, 전시 회사를 운영하며 얻은 개인적인 노하우를 토대로 유튜버와 SNS 등을 활발히 이용하여 1년 내 매출 30억 원을 목표로 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포게임에 한 획을 긋고자 한다.

‘Let in Diner’는 사용자의 표정 인식을 통해 NPC의 즉각적인 반응부터, 스토리라인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아이케미스트 관계자는 “이러한 것을 이용한 게임은 요즘 들어서 나오고 있으나, 계속적인 추적을 하여 메인 스트림까지 변화시키는 것은 새로운 발상이지 않을까 한다. 이제는 사용자가 항상 새로운 욕구를 찾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기획을 하게 됐고, 그에 맞는 실사형 퀄리티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포게임은 유튜버에 의해 홍보된다는 할 만큼 입소문이 정말 빠르게 퍼지는 장르이기도 하다. 자사는 ‘보는 시각’에도 초점을 맞추어, 어떻게 하면 스트리머가 더 재미있는 반응을 낼 수 있을까,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고, 스트리머의 표정 변화를 관찰하게 되어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만들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라며 “결과적으로, 타 게임에 비해 적은 마케팅 비용으로도 높은 효율을 뽑을 수 있는 신선한 게임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제공-아이케미스트
제공-아이케미스트

이와 같은 콘셉트에 따라 아이케미스트는 스트리머 문화가 가장 빠르게 자리 잡은 한국, 미국, 일본 순으로 집중하고자 한다. 또한, AI 기술과 콘텐츠 생산 능력을 알려 이를 투자의 기회로 확장하고자 한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하반기에는 Seed 투자유치를 통해 해외진출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고자 한다는 목표다.

관계자는 “‘Let in Diner’의 출시를 7월까지는 마무리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총 5편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많은 ‘떡밥’과 숨겨진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상품화를 할 생각이다. 첫 번째 작품을 통한 매출은 30억 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빠른 글로벌화를 예정하고 있다. 9월에는 완성된 ‘Let in Diner’를 도쿄게임쇼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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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버드 스튜디오, 2024 PlayX4 B2B서 퍼즐 게임 ‘Flow of Sound’ 선보인다… “찬란하게 빛나는 공으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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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모닝버드 스튜디오
제공-모닝버드 스튜디오

모닝버드 스튜디오(대표 진의수)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모닝버드 스튜디오는 △스마일게이트 버닝비버 부스 전시 참가 및 비버 피쳐드 상 수상에 이어 지난해 △PlayX4 게임쇼 부스 전시 선발 △컨퀘스트 필리핀 2023(CONQuest) 부스 전시 △BIC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부스 전시 선발 및 베스트 오디오 부문 파이널리스트 △BIGS 2023 방구석 전시회 참가 △제4회 페어플레이 은평 게임체험존 전시 참가 △트라이에브리싱 2023(Try Everything 2023) 전시 △2023 TGS 도쿄게임쇼 Selected Indie 80 선정 부스 전시 참가 △콘텐츠 코리아 2023 부스 전시 참가 △G-Star B2C관 부스 전시 및 네이버 게임라운지 순위 1위 달성 △핀란드 헬싱키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 참가 △GIGDC(2023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 기획부문 대상 수상 등 국내외 게임 전시회에 지속 참가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젬파이 글로벌 게임잼 스폰서 참여 및 △대만 타이페이 게임쇼에 부스 전시 참가했다.

현재 개발작 퍼즐 게임 ‘Flow of Sound’를 2024년 6월 말 론칭 예정이다. 출시 직전 완성 단계에서 유저들의 최종 피드백을 받아 반영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 참가를 결정했다. 또한 사전 홍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굿즈 증정도 준비되어 있다. 출시를 앞두고 해외 인플루언서들의 플레이 방송을 20회 이상 진행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모닝버드 스튜디오 측은 “유니티 엔진의 최신 기술 DOTS가 적용된 게임을 개발하여, 다수의 수상 실적은 물론, 세계 3대 게임쇼에 공식 초청되어 부스 전시에 참가한 작품”이라며 “아침 출근길 지하철 신도림역 1호선에서 2호선으로 환승할 때, 사람들이 몰려가는 모습에서 아이디어 착안을 하여 개발한 게임이다. 참신한 기획으로 2023년 문화체육장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남미와 중국에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멀티 플랫폼 출시를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찬란하게 빛나는 공을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게 하는 게임으로, 저사양 기기에서도 원활하게 작동되도록, 복잡한 그래픽 대신 기본적인 도형을 사용했다. 다양한 언어권과 문화권에서도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빨주노초파’ 색깔로 구분한 특징이 있다. 2023년 11월 퍼블리셔와 글로벌 유통 계약을 체결(퍼블리셔 CFK)했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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